신랑이 2달전 급성으로 암4기진단이되었어요
진단받기직전 목어깨쪽에 구슬같이 뽈록작게올라온게 가려워 긁으니 넓고 커지고 울퉁불퉁심해졌으며 그게 암이라는 소릴 들었고 그걸로 조직검사먼저해보자하여 시행중 혈관을터쳐 2번을찔러 성공.. 전이암이란걸 알게됬고 원발을 찾자고 했고 검사1주일뒤부터 극심한통증이 시작됬습니다. 타병원 전원후 림프절로 재검사하자셔서.. 했는데 더더 심해진 ..
림프절통증이 더 괴롭히기시작했습니다. 건드렸으니 두고봐라하는것처럼.. 그상태가 지속되는중에 폐암원발찾았고 알크양성나와서 알레센자복용시작 구토억제제를 추가로시작하고 영양제 모르핀자동주입은 쭉 계속되고 어깨너무아프다했는데.. 항암시작하자셔서 1주 2주 하다보니 생각보다 어깨우글거림도 줄어들고 통증도 서서히줄던중 한달하고 1주반만에 신장이 망가지고있는.. 1~2퍼확률로..신장을 망가지게한다하여 그때문인가싶어 전부제거후 열흘.. 어깨가 미친듯이 아프고 지금 항암제변경 알룬브릭? 근데 얜..어깨림프절을 못잡는지... 너무힘들어하네요 누워만있게되고 누워도아프고 모르핀은 필요시주사로..
이런분계셨나요?이거 어찌해야하나요..
신랑이 40대초반 어린아이들도있는데 저는.. 아퍼아퍼 못먹어 계속이러는상황이 너무 힘드네요 환자본인은 얼마나 힘들겠냐만... 어린애들이 이집저집 다니고있고 어머님과돌아가며간호하고.. 막내는 불안증까지와서 간호하러가는날이면 열이나고 배가아파요.. 뭘하든 이겨냈음좋겠는데.. 하.. 보호자는 너무답답.. 환자도 답답하겠지만.. 아파죽겠는데도 일어나서 움직여야하나싶고 변비가..2달째.. 관장도2~4번은 해야나오고.. 투석도 한지 2달다되가고... 도와주세요.. 검색을해도 ..이런분이 안계신건지..ㅜ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