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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즙배액관달고 이틀차에 교수님께서 항암중단선언과 2~3개월 여명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유는
담즙배액관달았는데, 담즙이 안나오고, 황달수치가 10까지 올라갔다. 이미 간이 암으로 차있어서 담즙이 안나오고 치료할수있는게 없다. 라고 애기하셨습니다.
그래서 담즙이 이틀동안 얼마나 나왔는지 확인해봤는데 150 , 180 이렇게 나왔더라구요..
그리고 그다음날 담즙배액관 세척하고 하니 350 이렇게 찍히고, 현재도 나오고 있다라고 간호사님께 애기를 들었는데,
그 후에 아직 황달수치가 내려갔는지 피검사는 못했습니다.(주말에 피검사 안한다고 하셔서) 아직눈에 황달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췌장쪽 담즙막혔는지는 확인을 안했습니다.
어머니를 이대로 놓아주긴 제가 가슴이 너무 아프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요..
급하게 다음주 월요일에 ㄱㅂㅅㅅ병원 외래진료 볼려고, 하는데 거기서도 같은소견으로 애기할까바 너무 겁이납니다..
다른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