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500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사랑하는 아버지 하느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맑고 쾌청한 날임에도 불구하고 몸과 마음이 아파 어두운 날을 보내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을 돌봐주시옵고 치유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엄마가 다음주 3개월 정기검진을 가십니다. 오고가는길 안전하게 다녀오실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동행하여 주시옵고 씨티 결과 또한 아무 이상없이 깨끗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엄마를 보살펴 주시옵소서. 우리가 살아갈 때에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큰 뜻을 따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굽어 살피어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남동생이 항암2싸이클 중입니다 ..이벤트없이 무사히 끝내고 이겨낼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혈압이 내려가지않고 심장에 이상이 없기를 기도합니다.꼭 이겨낼수있기를 기도해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저 다음 주에 검사하고 그 다음 주에 결과 들으러가요. 너무 떨리고 무섭지만 잘 이겨내어 이 땅에서 더 오래 살 수 있게 손 꼭 잡아주세요. 손발이 너무 저리고 특히 걸을 때 발이 너무 아픈데 잘 이겨내게 해주세요
우리 가족 지켜주세요. 주님의 자녀로 주님 기쁘신 삶 살게 해주세요. 의술이 더 좋아지고 좋은 약 나와 완치되게 해주세요
아름다운동행 환우님들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작년부터 안밖의 문제로인해 힘겹게 싸우는 중인데 오직 주님만이 평안을 주실것으로 믿습니다
문제 뒤에 감추어진 주님의 주시는 응답의 비밀을 꼭 알기 원합니다
또 무슨 일이든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줄 믿습니다
여생 사명 잘 감당케하시옵소서~
저의 연약함과 저의 중심을 아시는 주님~~~ 도움을 간구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이곳 동행에 계신 모든 환우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모든 아파하는 분들을 예수님 보혈로 씻어주시고 치유의 팔로 만져주시어 주께서 지으신 모습 그대로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
각종 통증과 부작용. 후유증들을 개선해 주시옵소서.
모두 잠 잘자고 먹는 음식마다 잘 소화되어 좋은 세포가 되게 하시고 마음에 불안은 깨끗이 없애주시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 하여 주시고 능히 이겨낼 힘을 주시옵소서.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시는 우리 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깨달음을 주시고 저희 어머니에게 가르침을 주시고자 하나씩 천천히 호전되게 하심을 몸소 느끼고있습니다. 늦게 주님을 깨달은 저를 용서하여주시고 하루하루 어머니의 살아있음에 감사와 영광의 기도를 올립니다.
주님.. 저는 어머니의 건강과 어머니의 쾌유를 간절히 바라며 매일 기도드립니다.
어머니의 심폐기능이 주님이 만드신 원래의 것으로 치유되게 해주시고, 들숨과 날숨이 자유롭고 숨이차지않고, 기계없이도 폐와 폐포에 힘을 불어넣어 자발호흡을 가능케 해주시옵소서. 아멘
그 폐에 사악한 바이러스와 세균들은 다시는 붙을 수 없게 눈동자를 달아 지켜주시고, 폐에 물이 마르게 해주시고, 몸에 체액이 순환하는 길이 열려 부종이 빠지게 해주시옵소서.
요즘 어머니가 6개월이 넘는 병상생활과 눈에 띄게 보이지않는 호전, 그리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차고 어머니도 모르게 졸고있는 모습을 보고 자주 깜빡하는 모습을 스스로 느끼실 때마다 우울감에 빠지시는게 보입니다. 그 정신력과 의지력과 체력에 힘을 붙여 주시옵소서 아멘 ..
주님, 주님의 딸 어머니의 움직이지 못하는 육체를 , 숨쉬지 못하는 장기들을 가엽게 여기시고 , 불쌍하게 여기시어 빠른 치유와 회복을 선물하여 주시고 건강한 몸으로 저와 어머니 아버지를 주님의 일꾼으로 써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주님.. 저는 지금 당신만을 의지합니다.
수술 후 한달이 되었지만..
여러 합병증을 함께 치료하다보니
완전한 회복이 되지를 못해
아직까지 퇴원을 하지 못하시고
병상에 있으신 저희 아버지에게.
치유의 은총을 허락하여 주시고.
또 그 곁에서 보호하여주시는 어머니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기를...
또한 오늘도 모든 환우들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아픔속에서도 힘을 내고있는 모든 환우분들에게도 함께하시어.
당신이 주시는 위로와 사랑을 느끼며 하루 하루를 걸어갈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함께 마음모아 청해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
저희 아롱이에게 치유의 손길을 내려주시옵소서..
제가 저희 아롱이를 평생 보필할 수 있도록..저희 아롱이에게 치유의 길을 인도하여주시옵소서..
다음주에 나올 결과가 좋은방향으로 나올 수 있게 주께서 어루만져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주님..
기도하시는 모든분들의
염원에
비록 비루한 신앙지지만
같은 기도문으로
주님을 뵈옵니다...
병마를 만나 황망한중에
주님께 머리조아려
기도하는 주님의자녀들을
외면치않으심을 믿습니다.
쾌유와 완치를
기도하시는 분들에게
쾌유와완치를 주시고
희생과헌신으로 환우를
위해 기도하는 보호자분들의
위대한 기도문에 주님의 선한
응답을 기도드립니다.
일면식은없지만 서로의 사정을
내려놓고 같이 기도하며응원하시는
수많은 동행분들의 선행들을 기억하시어
주님의 긍휼과자비가 동행에
함께할것을 믿습니다..
병마를 만나 동행을 찾은분들에게
평온과치유의 길과 위안을 베푸시고
생과사의 갈림길에서 주님께
눈물로 통곡하시는 모든분들에게
충만한 응답을주시어서러움하나
남지않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비록 죄인일뿐이 저를
그토록 오래 저를 기다리고
사랑해주셨던 주님의 긍휼을
깨닫고 참회와 회개를 일상으로
섬김과헌신을 남을 생을 채울수
있게 해주신 주님을 제가 감히
깊이 사모하나이다.
교만하고 어리석던 과오들은
회개하고 참회하며
주님께 올 곧게 걷길 기도 드립니다.
한주간의 비통함을 내려놓을수있는
예배를 주관하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주님의 은혜로운
말씀으로 아침을 열어주시는
주님의 전달자분들을
은총내려주십시요
고난과 환난속에
힘겨워하시는 동행분들을
주님의손길로 밝은곳으로
인도하여주시고
주님께저희들의 사정을
내려놓은 기도문에
주님의응답을 그선하실
긍휼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감사한 기도와 염려에
보답드리고 은혜갚으며 주님께
한치도 흔들림없이 정금처럼
단련되어 담대히 설수있길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동행의 여름이 찬란하기를..
아멘...
하나님 감사합니다. 덥지만 서늘한 바람도 주심을 감사합니다. 조금씩 호전되고있는 엄마의 몸상태도 감사합니다. 골절된 뼈가 하루속히 붙길 원하고 더이상 골절되지않도록 보호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외쳐서 우울감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감사의 조건들을 생각하며 이겨내게 해주세요. 항암제를 통해 몸에 있는 암이 사라지게 하시고 면역력이 쑥쑥 올라가 암세포의 공격에도 끄떡없게 하소서. 먹는 음식들이 복이되게 하시고 얄리피와 살이되어 체중이 증가되해주세요.
우리의 모든 문제와 상황을 살피시는 주님 교회근처에 적당한 매물이 나와 이사하게 도와주세요.
지금 의료파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이 많습니다. 하루속히 이문제가 해결되도록 도와주세요.
많은 환우들 마음가운데 그리스도의 평강이 있길 원합니다. 오늘도 함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늘 저희 가족을 하나님 품안에서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엄마의 모든 수치가 안정되지 않아 늘 불안한 마음으로 병마가 주는 두려움 가운데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불안한 마음 또한 마귀가 주는 것이요,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면 두려울 것이 없을것인데...
저희의 연약한 마음도 주님이 주신 참 평안으로 변화되어 새 삶을 사는 가정 되기를 원합니다.
지난 주일에 가족이 함께 예배 같이 드리고, 새벽기도 특송을 참여하고, 주보에 간증도 올리고.. 너무나 은혜로운 한 주를 저희 가족에게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의 변화된 삶을 통해, 엄마를 치병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길 원합니다. 저희의 유익만을 좇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길을 따라 하나님께서 원하는 삶 살게 해주시옵소서.
다음주부터는 항암치료 4사이클에 들어갑니다. 몸에 들어가는 이 항암 약제들이 엄마 몸 속에서 나쁜 세포를 죽이고 좋은 세포는 살아나게 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응답을 체험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행여 저희가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길로 잠시 빠질지라도 바로 붙들어 주실줄 믿고,
온전히 하나님의 울타리 가운데에서 이 기적과도 같은 삶을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길 소망합니다.
암을 주시는 이도 하나님, 병을 치료해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동행의 많은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평안을 주시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늘 하나님께서 지켜주심을 체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은혜로 오늘 아침해를 함께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제 욕심이 기도에 가득 차있어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깊이 회개하며 다시 주님의 앞으로 나왔습니다.
주님, 참 많이 힘든 시간 속에 있습니다. 이제는 오로지 주님만이 해결해주실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주님의 능력을 간절히 구합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회복될 것을 믿습니다. 상한 간은 창조하셨던 모습처럼 다시금 치유될 것이고, 복막에 자리한 암세포는 주님의 뜨거운 보혈로 녹여 사라질 것을 믿습니다. 치유의 문을 활짝 열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심에 따라 그 길을 걷고 싶습니다. 다시금 창조주 주님께서 창조하셨던 모습으로 건강히 회복하여 주님의 성전앞으로 나아가 감사기도 올릴 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모든 것은 그렇게 이뤄지리라 믿습니다.
주님, 부디 이 모든 회복의 과정에서 주님의 은혜와 영광을 모두가 목도할 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온 세계가 주님의 사랑과 능력을 모두가 찬양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 모든 것은 주님께 드릴 영광이옵니다.
참으로 선하신 주님, 기도의 응답이 들려오지 않는 힘들고 어려운 순간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매달려 의지하며 믿음으로 기도드리는 많은 환우분과 보호자분들의 기도에 귀를 귀울여주소서. 때가 이르면, 이뤄주신다는 약속을 믿고 찬양하며 담대히 나아가는 이들의 하루에 축복을 가득히 내려주소서.
주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으로 기적이 일어남을 믿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회복될 것을 믿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뜻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거룩하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