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충청도식 계좌번호

아빠는밥팅이
2015.11.04 08:01 | 조회 1.1k


한 교수가 대전쪽 
대학에 부임하게되어 
집도 이사하게되었다.

일하는 아줌마를 
불러 새집을 청소시킨 후 

돈을 입금해주려고 
전화로 계좌번호를 
물었다.

그런데 
아줌마가 불러주는 계좌번호가 
이상하게 길었다.

그런데 
아줌마가 불러주는 계좌번호가 
이상하게 길었다.

'29649632967296...'

숫자가 너무 길다고 했더니 

아줌마 왈...

"뭔 소리야? 

4개밖에 안불렀는데.. 

다시 부를께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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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유 4구유 3이구유 7이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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