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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새 어머니가 대변 실수를 자주하시는데
엉덩이 통풍은 시켜드리고 싶고 해서 팬티를 입히면 변이 묻어있어요.
변이 묽어서 용변 보고 닦거나 씻기고 나서도 항문 사이에 타올로 닦으면 묻어나오고
옷에도 가끔 묻어있더라고요.ㅜㅜ
타올이나 속옷은 몰아서 삶는다쳐도 (이것도 너무 자주 나오니까 그때그때 삶기도 힘들고 락스에 살짝 담궈놓는 등 임기응변 중인데 속옷에는 못 써서요...)
옷이나 침구 등등 빨기만 한다고 될 것 같지는 않은데 어떻게 소독 관리 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