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이제 사람도 잘 못알아보시고
헛게 보이시네요..
사람없는데 사람있다고하고ㅠㅠ
엄마랑 같이 울었어요
의식이 사라지실 수록 힘드네요
아빠한테 사랑한다고, 아빠 딸이라 행복햇다고
이야기했어요
조만간이겟죠?.. 웃으며 보내드리고싶은데
눈물이 나네요 자꾸 ㅎㅎ
에구 자꾸만 우는소리 죄송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