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갑자기 치매걸리신 분 같아진 엄마~

쭌민맘l췌보
2024.06.03 21:38 | 조회 1.7k

안녕하세요 ~

저희 엄마는 췌장암 4기 간.폐전이되었고 2년반되신~~지금은 오니바이드 2회까지 하고 오랜 투병으로 지쳐 항암은 쉬고 계십니다~~

다름아니고 지난 월욜 외래때 간수치가 오르고 있고 1달에 한번 외래갔었는데 한달은 너무 길고 2두반 뒤로 외래오라고 하셨는데 ~~목욜에 뵈었을때 대화가 안 될정도로 단어선택도 안 되시고 대화를 끝맺지 못 하고~~

며칠 계속 전과 다른분 같아요

오늘은 식사때 수저도 여러번 떨어뜨리시고 휴대폰도 만지작 거리기만 하시고 전화를 받지 못 하시고 ㅜㅜ

담주 수욜이 외래인데 이렇게 지켜만 봐도 되는건지~~~

지나치지 마시고 답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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