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다음달 추적관찰 기다리며 불안한 마음 다 잡아 봅니다

끼니요정l대본
2024.06.03 13:49 | 조회 517

오늘이 암 진단받고 응급수술한지 딱 1년이에요

그때 진짜 진짜 아파 죽는지 알았어요 헝 ㅠㅡㅠ

불안해서 시간 떼우기 보내고 있는데 하루에 옷 3~벌 만들고 나면 바로 해가 지더라고요.

몇개 골라봤어요

초록색 노랑색 하늘색 순이 만든 순서에요

제 처음 만든 초록색은 제일 작은데 시간 제일 많이 걸렸어요

이제 한복 같은거 만들어 주고 싶네요

어떤색이 제일 잘 어울리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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