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는 2년전 위암2기로 전절제 수술 받으셨고, 2월 말쯤 다른쪽으로 전이되었어요.
처음 수술 이후에도 항암은 2번 받고 포기하신 상태이고 전이 얘기 들었을때도 항암 안하신다고 하셨어요.
4월 되서 그사실을 알게되었고 5월에 겨우겨우 검사하니 복막, 간, 뼈, 림프절 다 전이되어서 호스피스 권유 받았습니다.
당시 담당 선생님께서 미리 알아볼 필요없다 가족이랑 상의해서 호스피스 가실꺼면 그때 의뢰서 서준다 하셔서 그냥 집으로 왔는데 하루하루가 다르게 너무 안좋아 지네요.
부랴부랴 화요일에 서류받고 여기저기 입원 가능여부 물어보니 종합병원은 거의 다 대기이고
가능한 병원은 1인실인데 1인실은 어떻게 있겠는데 24시간 간병인을 쓸 처지가 안되네요.
일단 되는데로 여기저기 병원 다 진료를 받고 대기를 거는게 좋을까요?
아빠랑 같이는 가기가 힘들고 제가 접수해야 할것 같은데 대기 2주에서 한달 얘기하던데 그때까지 아빠가 버텨줄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간병인 부분도 잘 모르겠는데 병원 마다 개인 간병인이 아니면 상주해서 봐주시는 간병인이 계실까요?
낮에는 어떻게든 간병을 할수 있는데 밤에까지 상주해서 봐줄 상황이 아이거든요.
상주해 주시는 분이 계신다면 밤까지는 안있어도 되는걸까요?
상담전화 하면서 이런 부분을 다 여쭤봐야 하는거지요?
마음은 조급한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알아봐야 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