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가 위암4기 진단 후 6개월 정도 항암하셨는데..
최근에 항암 치료하러 가셨다가 흉수에 물이 차서 더 이상 항암이 어렵다고 진단 받고 호스피스 소견서 받았습니다.
현재는 요양병원에 24시간 누워서 생활하시는데요
흉관은 하신 상태로 정신은 멀쩡하고 숨도 잘쉬고 통증도 별로 없는 상황이라..
제가 보기엔 호스피스가도 60일 이상 버티실거 같은데요..
굳이 당장 호스피스를 가야할까요?
요양병원에서 지내다가 정신 없으실때 호스피스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은데
주변에 물어 볼 곳이 없어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