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또 예민해지셨는지 잃은 입맛에

이겨내보매l직보
2024.05.26 17:59 | 조회 1.1k

맛있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봤지만 입맛 없으신 엄마를 위해 요리를 못하는 딸이지만 양배추스테이크를 구워봤어요~

조금의 소금, 후추로는 밋밋할까싶어 고추 송송 다대기에 고춧가루 쬐끔, 모짜렐라치즈 쬐금과

이모부께서 주신 청계란 ㅎㅎ 그 외 브로콜리파프리카로 냠냠 즈말을 또 건강하게 보내봅니다.

동행분들 모두 새로운 한 주를 위해 평안한 저녁 보내시길 바래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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