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98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5.24 22:00 | 조회 358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날마다 주님 내 곁에 계셔

자비로 날 감싸 주시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 주시네 위로함 주네

어린 나를 품에 안으시사

항상 평안함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을 쉬는동안

살피신다 약속하셨네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 보네

내 맘속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 순간마다

주님 약속 새겨봅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2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수니사랑 님 ]

주님

오늘도 저희 어머니 지켜주시고 치료받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저희 어머니 6개월이 넘는 입원기간 동안 스스로 버텨 힘들어하며 점차 흐려지는 정신력, 면역력, 체력들을 주님의 손길로 붙들어 지켜주시고 천사들 동원해 저희 어머니 꼭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희 어머니 하반신에 힘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리하여 두발로 일어설 수 있도록 신경이 통하는 길을 열어주시고 어루만져주시옵소서.아멘

주님 .. 저희 어머니 호흡기 떼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 들숨 날숨에 힘을실어주시어 아무런 사고없이 무탈히 점차 하나 둘 치료방법을 늘려 목관을 제거할수 있게 , 평범한 일상을 허락해주시옵소서 ..

주님이 만드신 원래의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골수 세포 혈액 근육 하나하나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또한.. 저희 아버지 마음속 깊게 있는 화를 없애주시고.. 오직 가정을 위한 , 주님께 예배하고 기도드릴수있는 아버지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정말 간절하고 간절히 매일같이 기도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하반신에 힘이 생기고 두발로 걷게될지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들숨과 날숨, 폐에 힘이 생기고 자가호흡이 되며 목관을 뗄지어다!

아멘 아멘

이 모든말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아멘

[ 호 님 ]

하나님 아버지,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희 아롱이 아프지 않도록, 치유될 수 있도록 해주소서. 저희 아롱이 어떻게든 치유되어 수술받을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제가 저희 아롱이를 늘 간호할 수 있게 해주소서. 아롱이가 저의 사랑을 계속 받으며 지낼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구리 님 ]

선하신 주님. 다음주 아버지가 사랑하는, 제가 사랑하는 아내가 수술예정에 있습니다. 수술 과정과 그 이후 모든 과정가운데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믿고 의지하며, 담대하게 잘 견디어 회복될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지금은 믿음과 순종으로 특별하게 불편한곳 없이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수술 일정이 얼마남지 않아 조금씩 긴장되고 걱정되는 이순간, 아내의 마음도 같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모든 순간순간 주님의 일하심으로 저의 아내가 편안한 마음으로 수술과정 잘 이겨내고 주님이 주신 사명 잘 감당할수 있길 소망합니다. 아멘.

[ 아빠힘내오 님 ]

주님 불신자 가정에 저를 보내어 아부지와 어머니 믿지 않고 우상숭배의 가정으로 살아왔습니다.

주님 부디 용서해주시고 우리 가정을 불쌍히, 긍휼히 여겨주세요.

아버지 위암이 기적처럼 나을 수 있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우리 가족이 믿음으로 천국갈 수 있는 확신을 허락하여 주세요.

특히 아부지는 하나님을 더욱 알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허락해주세요.

어머니의 단단하고 고집스러운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주셔서 부디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버지 위암 말기 진행 중, 복수+코석션기+췌장쪽 스텐트+마약성진통제 꽂고계십니다. 정신은 멀쩡하고 아주 또렷하세요. 저는 암진행이 중단하기를 기도하고있으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아부지께서 전혀 성경과 말씀을 모르셔서 사모하는 마음, 천국갈 믿음 허락해달라고 중보부탁드리며 저희 가족(오빠 새언니 엄마 등) 모두 독실한 우상숭배로 영적싸움에서 지지않도록 강한 믿음 저에게도 달라고 기도해주시면 감사드리겟습니다.

[ 네루 님 ]

주님, 오늘 ct 검사 결과를 확인하러 병원에 와 있습니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2주 동안 아빠와 저희가 은혜와 감사로 평안히 지내게해주시고 그 몸과 마음도 회복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검사가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다리는 마음은 여전히 떨리고 걱정됩니다.

나아갈길 인도해주시고 그 길을 따라나아갈 용기와 믿음을 그 지혜를 허락해주세요.

부디 이번 주일에 엄마아빠와 함께 교회에 출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진료 결과는 기대하고 있던 얘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제 마음이 주님의 계획보다 앞서 있었음을 고백하며 용서를 구합니다. 주님 죄송해요.

간전이는 좀 더 커졌다고 하지만 모든 치료를 주님 예비하시고 인도하실 것을 믿어요.

주님, 2주 후 있을 표적항암 준비를 잘 이끌어주세요.

이 곳에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자들을 축복하여주시고, 두려움과 고통 가운데 주님을 찾는 이들을 굽어살피시사 은혜를 권능을 베풀어 주세요.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의 육체의 모든 것들을 살피시는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주님께 영광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일하심을 모두가 똑똑히 알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한낱 죄인일뿐인

저를 기도해주시는

모든분들에게 보은드릴수 있는

삶을 허락해주십시요.

동행모든분들이 내려놓으신

숭고한 기도문을 같이 읽고

저 역시 염려료 염원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자녀로 태어났으나

오랫동안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못했습니다.

주님께 가난을 원망하고

연이은 불행을 탓하던

교만하고 방종한 죄인인

저를 기다리고 안아주신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생과사의 경계에서 비로소

깨달고 남은 생을 참회와회개로

채우겠나이다..

죄인인 저를 염려하고 응원해주시는

한분한분 내내 무탈과 주님의 축복을

기도 드립니다.

아침마다 은혜로운 주님의 말씀으로

시작을주시는 주님의 전달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예배를 열어

저희의 고난과 시련을 내려놓게 해주시는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요.

환우분들의 치유와무탈을 기도 드리고

보호자분들의 희생과헌신에 주님의

가장 좋은 응답을 기도 드립니다.

지금 이순간

너무나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분들에게

주님의 가호와 자비를 간구 드립니다.

오랜시간을 어리석고 우매하여

주님의 크신 사랑을 몰랐습니다.

비로소 깨달은 주님의 크신 뜻을

기꺼이 받고 저의 모든 나날을

주님께 의탁 드립니다.

비우고 낮추고 감사하며

올곧게 주님께 가기를

그길이 결코 두렵지도 서럽지도 않길

간구 드립니다.

주님..

동행의 여름이 회복이자 치유이길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할수있다 님 ]

오늘 아빠가 1차약에 내성이 발견되어 2차약으로 바꾸셨습니다. 마음이 너무 무너집니다. 계속 울고만 있게 되네요. 2차약으로 내성없이 잘 치료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온가족이 다시 교회에 나갈 수 있기를요!

[ 애옹 님 ]

하나님 아버지! 이번주도 엄마의 항암치료 3사이클을 진행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기 바이러스 때문에 온 가족이 힘들게 싸우고 있습니다. 기도하며 이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있지만 너무 힘이 듭니다..., 엄마의 몸에서 이 바이러스가 어서 속히 사라질 수 있게 하나님께서 보혈의 피로 엄마를 깨끗히 씻겨주세요.

폐렴으로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엄마가 은혜와 기도로 믿음의 전신갑주를 입고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래도 주님께서 보내주신 의료진의 조속한 판단으로 해열제 주사 맞고 컨디션이 조금이라도 회복되게 해주시니,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하나님께 아뢸 뿐입니다..

지난 주에는 엄마와 함께 교회가고 싶었지만 감기가 너무 심해져 어디도 가지 못하고 결국 응급실에 가야만 했었는데, ..응급실에 보내신 하나님의 뜻이 있으셨겠지요? 이번주일부터는 꼭 엄마와 손 잡고 예배드리며 감사와 영광돌릴 수 있는 저희 가족이 되게 해주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주 제가 해외 출장나가있는 동안 큰 사고 없이, 하나님께서 엄마를 지켜주시리라 믿고 다녀올테니 눈동자와 같이 우리 엄마 지켜주세요!!

부족한 저희 가정을 위해 동서남북에서 매일 기도해주시는 믿음의 용사님들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여주시고,

매주 중보 기도회를 준비하여 주시고, 매일 말씀으로 묵상할 수 있게 해주시는 분들도 축복해주시고,

중보기도회에 기도제목 올려놓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동행의 모든 분들에게도 흘러넘치는 응답의 은혜를 부어주세요.

어려운상황 가운데에서도 늘 저희의 입을 열어 감사드리고 예배할 수 있게 해주시니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푸른하늘 님 ]

5월초 수술을 하시고,

회복이 잘 되고있지 않아 아직까지 병원에 입원중인 저희 아버지 그리고 그 옆에서 간호해주시는 어머니와 저희 가족 모두

또.. 치료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분들과

오늘도 투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모든이들을 생각하며

그들에게 주님께서 항상 삶에서 함께 해주시기를 청하고.

제 자신에게 주어지는 모든 상황을 순명하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받아드릴수 있기를

이시간 청해봅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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