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감기몸살에

긍정I부본
2024.05.24 11:06 | 조회 234

일주일 엄청 고생했네요,

서울에서 딸내미가 왔다가더니

독한감기인지 코로나인지 옮겨놓고 갔네요ㅠㅠ

지난 주말이라

지방 응급실은 안받아줄것 같아서

타이레놀로 버티고 감기약으로 버티다가

제사까지 집에서 치르고, 물론 동서들이 음식은 나눠서 해가지고 왔지만

열이 너무 심하고 목소리까지 완전 변해서

다음날 이비인후과 갔더니

열도 너무 심하고 목도 너무 심하고 등등..

그날은 링거맞고 좀좋아지나 했더니

가래로 인해 눈병까지 심하게 날줄이야~~

오늘 또 이비인후과 다녀왔네요 ㅠㅠ

결론은 아마 코로나인듯~~

암환자를 응급실에서 안받아준다니

개기다가 엄청 고생하고 있습니다ㅠ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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