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잘 버텨왓는데 하.. 한달에 한번씩 엄마가 서럽고 힘드시니까 예민, 짜증, 사람을 들들 볶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감정 쓰레기통 역할하는거 힘드네요.
항암 부작용때문에 다리 아프고 몸도 힘들고 하니까 다 이해하는데, 그래서 잠깐 자리 피해서 쉬엇다가 다시 기분 전환하고 복귀해도 다시 또 기분 상하고 하…..
감정노동 너무 힘드네요…
그렇다고 똑같이 화낼수도 없고 그냥 참는데 몸과 마음이 피곤한 오늘 같은 날에는 진짜 저도 제발 좀 그만 좀 하라고 사람 피곤하게 좀 하지말라고 지친다고 외치고 싶네요.
외치진 않앗어요. 그냥 푸념하고 싶고 힘들어서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