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꿀잠과 식사. 그리고 항암

구리 연우아빠l직본
2024.05.23 12:58 | 조회 969

새벽6시쯤 잠들어 12시쯤 일어났으니 6시간 꿀잠잤네요.

더잘수 있었는데 장루백의 가득참으로 인해 배설물 비우다 잠에서 깼네요.

거실로 나가보니 구수한 냄새가 나서 주방으로 출발 ㅋㅋ

엄마표 부침개와 연우아빠표 비빔면

바삭한 식감과 쫄깃한 식감의 조화로 지금 폭풍흡입중.

잘먹고 젤로다 먹어야겠어요.

아직 식사 안하신분 계시다면 식사맛있게 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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