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휴.. 이런 갑자기 날벼락이. 어머니 재발일까요

서준I직보 췌보
2024.05.21 22:30 | 조회 1.7k

술담배 안하시고 소식하던 어머니. 평소 건강검진도

안받으시다. 대장내시경 받는다길래 찝찝해서 같이따라가려다 설마하고 그래도 걱정되서 여동생 보고 따라가라고 했는데 직장암 판정받고. 처음에는 3기라고 했다가 간전이까지 발견 되었습니다. 그때 진짜너무힘들었습니다. 다행히 직장. 간 수술이 잘되었고

그힘들다던 항암치료 12회차도 잘받았습니다.

막항후 CT찍고 항암하는 의사분이 암수치도 정상이고 3달후 오라고 했습니다. 5월10일 ct찍고 어제 mri 찍으러 갔다가 파업때문에 간호사분이 다른데서mri 찍고 오라고 했는데 어머니 수술하셨던 의사선생님이 자기환자는 자기가 책임진다고 하루입원하면 mri 찍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얼마전 등에 통증이 있다고해서 장루때문에 옆으로 누워주무셔서 그런가보다하다 그래도 걱정이 많았는데

어머니께서도 ct찍고 결과가 궁금해서 다른 병원에서 피검사받아보니 암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저는 전혀 걱정안하고 장루복원 수술관련해서 의사면담도 잡혀있어 아무 걱정이 없었는데 오늘 여동생이

의사선생님이 ct결과가 안좋다고 대장내시경과

펫시티를 찍자고 하십니다. ct찍고 다른 병원에서 피검사는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의사선생님이 펫시티 찍자고 하신건 전이된건가요? 어머니 연세도 많으시고 항암휴유증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시는데

생각지도 못한ct결과 안좋다. 펫시티 찍자.

이건 재발.전이 확정인지요

아. 너무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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