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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버지가 4기 직장암(간, 폐전이)이셔서 2차약 폴피리로 항암치료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ct결과에서 간, 폐 암이 줄어들어서 효과있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몇달전부터 미세하게 엉치뼈통증이 있어서 2주 후쯤 본스캔과 pet ct를 찍었습니다.
본스캔에서는 애매하다고 하셔서 pet ct로 찍은결과 뼈전이가 맞는것같다고 하시네요
작년 6월 pet ct를 찍었을때 골반에 점처럼 있었는데 더커진것같다고 하십니다.
더 커져서 그런지 다음주 방사선치료하고, 일단 표준치료(폴피리)는 이번에 안하신다고 하지네요
원래 같이 치료할수있는거같은데, 왜..표준치료를 쉬는건지...쉬었다가 나중에 약을 못쓰게 될까봐 걱정됩니다...
방사선치료하고 약물치료도 나중에 할수있는건지
쉬어도 내성이오거나 그렇진않은지...
경험있으신분들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