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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했던 하.늘이 무너지이고
어두웠던 눈.앞이 붉어어지고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가요
노래가사랍니다.ㅎ
엄청유행가인가봐요
게다가 제목이
난 아픈건 딱 질색이니까. 랍니다.
아시는분 많으실텐데 저는 재진단받고 처음들었어요.
그것도 아이가 부르는걸요.
그게 무슨노래니...그런거부르지마...하다가 검색해봤더니 여자아이들노래 라네요.
너는 노래를 부를 따름이지만
엄마는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구나...
라고 말은못했어요.
노래는 노래일뿐이라며..
궁금해서 한번찾아봤어요 중독성있더라고요.
항암방사선과 교수님 만나고왔더니 어느정도 진정이됩니다. 뭐 어쩌겠어요. 하라는데로 해야죠..열심히 해볼랍니다.
이쯤에서 이노래가 생각납니다..
요즘 핫한 이 노래.
이 또한 지나가리 이 또한 지나가리 이 또한 지나가리라~
아 그런데
방사선 설계CT할때 셀프관장있다고
왜 아무도 안알려주신겝니까 ㅠ. ㅜ
지금 멘붕입니다...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