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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복통 증세를 지속적으로 호소하셔서
진통제도 처방받아 먹고 있는데, 아직도 통증이 안잡혔습니다..
보니까 대장암 환자들은 장폐색, 장유착?에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고 하던데 증상을 보면 다 구토증세도 같이 오시더라고요
근데 저흰 진짜 화장실 자주가는 변의, 복통만 있고
다른 증상은 크게 눈에띌만한게 없거든요.
(장루탈출, 구토, 오한, 가스 등 전혀 없음..)
혹시 저희같은 케이스이신 환우분 계실까요?.. 진짜 암덩어리가 커서 그런건지 계속 변의감 때문에 화장실 가는게 고통스럽다고 합니다 ㅠㅠ
원래 그런거니 무작정 참아야 할지..
저녁이 되면 그 고통이 낮보다 더 심해서 잠도 제대로 못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