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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물려하네요. 그냥 사육 시키는 기분이에요..ㅎㅎ
남편은 5cm정도로 많이 절제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은 불편해해요.
그런데 밥만 먹으니깐 물리다고 하네요.
저희는 매일 아점이랑 저녁 두끼 중간에 간식 먹고 맨날 다른 음식을 먹었었는데..
지금 일반식 간 약하게 매운거는 안먹고 한식으로만 먹고 있는데 다른 나라 음식도 가능할까요?
남편은 아직 쌈장 먹기 무서워해서 보쌈도 안먹는다고 하고.. 뭐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