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제 수술후 퇴원한 환자의 초보 보호자입니다 항암에 대해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최초코l위보
2024.05.18 15:10 | 조회 671

안녕하세요 진단받고 바로 수술받느라 아는게 거의 없는 초보 보호자입니다. 다행히 수술은 잘끝났어요. 이제 다음달 초에 항암시작한다하셨고 계획은 다음주에 알려주신다고 했는데요 철저한 계획형인간이라 그전에 좀 알아두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왜이렇게 어려운 용어가 많을까요 다 알게되긴하겠죠?ㅠㅠ이제 케모포트가 뭔지 하나알게됐어요)

73세 위암3기 집에서 차로 1시간-1시간30분 거리 2차병원입니다.

보통8차받으시는거같던데 항암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부작용때문에 겁나서요. 집에서 멀기도 하고요. 보통 입원일까요? 다른종류긴 하지만 다른분들 보면 당일 주사맞고 가시는 분들도 계시는것같고 입원하시는분들도 계시는것 같고.. 종류의 차이겠지요? 위암은 보통 어떻게 진행되는지... 주사도 맞고 약도 며칠 먹는걸까요.

주사맞고퇴원 늦추고 싶다고 하면 늦출수있을까요?2차병원입니다.

수술후 집에 계십니다. 요양병원은 오히려 항암할때 필요하다고 들었어요. 항암할때 요양병원가야할까요? 집에서 병원이 가깝진않아요.

요양병원이 필요하다는건 항암할때마다 요양병원을 일주일 이주일 단위로 계시는건가요? 병원앞 요양병원을 알아둘까요? 보통 대기 없이 원하는 만큼 입원퇴원 할수있을까요?

항암에 대한 개념이 아직안잡혀서 질문을 제대로 한건지도 모르겠어요. 진단받은지도 얼마안돼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