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97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5.17 22:00 | 조회 627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나의 힘을 의지할 수 없으니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소망이 되심이라

주의 길을 걸어가는 동안에

세상의 것 의지할 수 없으니

감사하고 낙심하지 말 것은

주께서 참 기쁨이 되심이라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젼이 되고

예수님의 성품이 나의 인격이 되고

성령님의 권능이 나의 능력이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신실하신 주를 찬양해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 -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를 더합니다.

주님 암의 진행을 멈추시고

통증을 사하시며

모든 것이 역전되어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17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진정엄마 님 ]

3차 항암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약이 바뀌어 어떤 부작용이 생길지 두렵습니다. 제가 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아멘

[ 수니사랑 님 ]

생명의 주관자 주님

오늘도 저희 어머니 지켜주시고 동행님들을 지켜주시어 감사와 영광의 기도를 올립니다.

아버지 저희 어머니 호흡기 떼는 연습에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그 폐와 들숨과 날숨 모든것에 힘을 실어 아무런 탈 없이 목관을 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사악한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용이하게 해주시옵소서.

치료를 받는 동안에 염증과 바이러스는 얼씬도 못하게

해주시고 , 허리 아래로 근육을 못 쓰는 저희 어머니 가엽게 여기시어 하반신에 힘을 붙여 주시옵소서

어머니가 치료를 받는 동안 만남의 축복을 주시어 적절하고 때에맞는 치료를 위해 치료사, 간호사, 간병인, 주치의 교수님 등 모두에게 손 끝까지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어머니 입맛이 돌아오게, 정신이 똑바르고 맑아지게, 기억력이 퇴화되지않게 주님 도와주시고..

이번 달 내로 가족의 품으로,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평범한 일상과 건강을 허락해주시옵소서. 아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호흡에 힘이 실리고 자가호흡이 원활해지고 그리하여 목관을 뗄지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팔 다리 허리 모든 근육의 세포가 재생되고 걷게 될 지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이번 달 내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와 가족들과함께 주님께 예배하고 찬양드릴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뜨알귀 님 ]

하나님, 하나님을 붙잡고 매달리게 하심을 깨닫습니다.감사합니다.이제 항암 1차 하시고 투병 시작입니다.제발 큰 고통없이 항암 이겨내시고 부작용도 없게 해주세요.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하루하루 지내고 있는 엄마에게 더 강한 손길로 어루만져주시고 건강허락해 주시옵소서.반드시 회복될줄 믿사오니 하나님 함께 해주시옵소서.앞으로 계획된 진료와 검사결과가 희망으로 다가올 수 있도록 해주시고 모든 가족들 또한 지켜주시고 하나님만 바라보며 감사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 푸른하늘 님 ]

지금 이 순간.. 질병의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과

그들을 간호하는 모든이들 가운데에

주님께서 함께해주시기를...

또 천천히 천천히 회복하고 계시는

저희 아버지 가운데에도 주님께서 함께해주셔서.

다시한번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이시간 간절하게 주님께 청합니다..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주님앞에

동행모든분들이

눈물로 내려놓으신 기도문들에

미약하지만 작은 기도로 동참드립니다.

병마를 만나 두려움에 비통함에

주님께 머리를 조아려올린

처절한 기도문들을

외면치않으심을 믿나이다.

염원을 믿어 주님의 큰뜻을

저버렸던 나날들을 참회하며

저는 또 체념치않고

동행분들의 눈물의 기도를

비통한 외침을

같은 마음같은기도로

찰나에도 간구드립니다.

주님의 큰뜻이 늘 옳았으나

동행분들의 환난과 고난에

버틸수있는 주님의 역사를

감히 간구드려봅니다...

전쟁같은 항암속에

지쳐가는 환우분들을

회복시켜주시고

병마를 만나 황망하고

비통한 환우분들에게

치유의길을열어주시고

수술을 앞두신 환우분들을

쾌유와완치로 이끄시고

재발.전이없이 모두 무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생과사의 사투에서

지치고힘든환우분들에게

평온과주님의 자비를

간절히 간구드리나이다..

죄인일 뿐인 비루한 병자인

저를 위해 큰기도를 해주고

위안을 주시고 염려를 아끼지않은

동행분들과 주변 감사한분들에게

은혜갚을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보은하는 삶을 내려주십시요.

사는동안

지난날들의 과오와죄들을

참회로 회개할수있게 해주십시요.

예배를열어 동행분들에게

위안주신 예배자분들을

축복해주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아침을 은혜롭게 해주시는

주님의 전달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십시요.

주님께 기도문을 내려놓은

모든분들에게 가장좋은 응답을 주시고

살얼음판에걷는듯 노심초사가일상인

보호자분들의 위대한 희생과헌신에

주님께서 완치로 응답주실껄 믿습니다.

비록 저희의

기도가 주님의 큰뜻과 달라도

주님이 옳음을 믿으며

기꺼이 주님뜻에 따르겠나이다.

주님께선 그저 자비와 담대함을

허락해주십시요.

올곧은 걸음으로

너무나 정확히 주님께

반듯이 걷길

그길에 주님의 인도가 함께하길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애옹 님 ]

하나님 오늘도 저희의 입술을 열어 기도 할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엄마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이번주에 항암치료 3사이클을 시작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부작용들이 시작되어 부종이 심해지고, 혈당이 조절되지 않고, 특히 신장과 간이 힘들어하는 어려움 가운데에 있습니다. 이번주는 혈액수치와 호중구 수치도 낮아져서 걱정이 많은데 그래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면 못할 것 없으니 담대한 마음으로 믿음의 전신갑주를 입고 육신의 치료를 잘 견뎌낼 수 있음을 믿습니다...

엄마의 치료가 잘 진행되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꼭 이 감사한 마음을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순명으로 받들고 하나님 사랑을 알리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며 사는 저희 가족과 엄마가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이번 주일은 엄마를 모시고 주일예배를 드리러가려고 합니다... 치료 시작하고 교회에 처음 모시고 가는 주일입니다. 특히 환절기 감염 예방과 면역 관리의 어려움 있습니다만, 예배 드리는 동안 하나님께서 엄마를 꼭 지켜주시고 은혜 가운데에 감사가 넘치는 주일이 되게 해주세요.

엄마를 위해 매일 중보기도하고 힘쓰는 가족과 친구, 동료, 교회식구들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그들의 건강과 믿음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기도와 예배 가운데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순종하며 살 수 있는 삶 살게 해주세요.

병원의 모든 선생님들에게도 은혜를 내려주셔서 그들이 근무하는 동안 지치거나 힘들지 않도록, 올바른 진료를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세요.

중보기도회 준비해주시고, 매일 말씀 준비해주시는 모든 동행님들을 축복해주시고, 저희가 이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하나님 말씀을 듣고 응답받는 귀한 시간 될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모든 말씀 사랑이 많으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얄라 님 ]

하나님 쌀쌀하지만 화창한 봄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는 젬퍼리3차까지 맞고 24일 펫시티 검사를 앞두고있습니다. 몸이 좋아진 부분도 있고 증상이 심해진 부분도 있지만 24일 긍정적인 내용이 오갈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엄마의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하셔서 이 투병생활 주님의지하며 강건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주세요 폐와 꼬리뼈골반뼈를 보호하셔서 건강케 해주시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여 깨끗케 되길 원하오니 고치시고 치료해주세요

모든 재정과 가정의필요를 채우시며 이사와 모든과정또한 주님이 가장선하심으로 예비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 호 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아롱이 어떻게든 치료될 수 있게.. 한번만 기적을 내려주시옵소서.. 평생 저를 향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이젠 저희 아롱이에게 베풀어주소서.. 저희 세 가족 사랑으로 지낼 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제발 수술 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 긍휼이 님 ]

엄마가 중환자실 들어가신지 벌써 2주가 넘어가네요.. 카티치료후 2주만에 폐렴, 패혈증으로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패혈증 쇼크가와서 승압제, 기도삽관, 항생제치료까지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기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자가호흡 연습후 기도삽관 제거하려했는데 실패하고 폐에 물이차서 흉수관에 각종약물로 신장기능도 약해져 투석과 심한황달로 여전히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나약함을 아시는 주님..매일 아무렇지도 않게 반복되었던 그 하루가 너무도 감사한 하루였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네요..

아침에 나오는 피수치 결과에 따라 매일매일이 불안과 두려움 그리고 고통가운데 있습니다.

주님의 선하심으로 인도하여주시고 어둠가운데 내버려두지 마시고 빛으로 이끌어주실것을 믿고 간구하며 기도하오니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두려워하지 말라하셨습니다.

시험중에는 피할길 또한 주신다하셨습니다.

낮의 해와 밤에 달도 해치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함은 물론 오른손으로 너를 도우리라 하셨습니다.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겨주소서.

더욱 주님을 의지하며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의 치료의 역사가 우리에게도 임하여 놀라운 기적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반드시 회복하여 모든것들을 새롭게 하소서.

회복되어 주님의 은혜를 고백하며 함께 찬양하며 교제 나누며 주님이 나의 참 소망이라 고백할수 있도록 지켜주소서.

엄마의 치료과정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게하시고 믿음 잃지않고 믿음으로 일어설수 있도록 붙들어주소서.

중보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주님의 권능이 얼마나 큰지 믿음이 약한 저희에게 주님의 일하심을 나타내심으로 주의 영광을 드러내고 넘어지지않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하소서. 오늘도 함께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잘 이겨낼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네루 님 ]

다음 주에 아빠가 항암을 중단한 지 2달 만에 CT를 찍습니다.

아직은 그냥 아무것도 확실치 않은 상황이지만 저희 가족에게 행하여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어떤 결과이든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계심을 믿고 갑니다.

부디 넘어지더라도 깨어지지 않기를...

주님을 향한 마음이 메마르지 않기를...

보여주신 모든 능력에 대해 큰 소리로 찬양하며 외칠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님.

말씀이신 주님.

주님께서 말씀이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그 말씀이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 : 1~3)"

하신 말씀을 믿습니다!

지금 이곳 아름다운 동행에서 기도를 구하는, 그리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이들에게 말씀해 주세요.

주님 행하실 모든 일들을, 그 크고 은밀하신 일들을 믿고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감사와축복 님 ]

신실하신 하나님

고통속에서도 믿음을 잃지않고 올리는 이 수많은 힘겨운 기도문들을 잊지말아주소서. 부족한 저이지만 중보하는 마음으로 기도로 동참하오니 응답하여 주실줄로 믿습니다.

주님, 캐나다 새로운 의료시스템안에서 불안함없이 평안함으로 치료를 시작하게, 세밀한 타이밍과 일들로 하나하나 채워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17일 금요일 (한국 18일) 드디어 한국이 아닌 밴쿠버에서 재재발된 암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게 됩니다.

이몸을 벗어나지 않고 다시 자라난 암세포를 사멸시키기위해,

암세포로 인해 막혀버린 요괸방관을 살리기워해,

밤마다 진통제로도 어찌하지못해 깨버리는 잠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이미 모든것 알고계시고 계획하신 주님앞에 그저 찬양하며 기도하며 이 영과 육을 온전히 맡기오니 단계마다 붙여주시고 만나게하시는 소중한 의료진들을 통해 남은 암세포는 사멸되고 좋은 세포들이 살아나고 장기들이 제역할을 찾도록, 치유와 회복의 성령 하나님의 손길 제게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어떤 차료방법이던 무언가 할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얼마나 감사이고 축복인지를 동행을 통해 늘 깨닫습니다.

제가 너무 부족하여 늘 어려운때마다 수많은 가족과 지인과 교회에서 수많은 기도의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고 늘려가주셔서 하나의 부대를 이루게 하시며 영과 육의 나약함을 즐기는 사탄의 유혹에 남어가지 않게 붙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역시 긴 투병중에받는 수많은 중보와 응원을 그들에게 돌려줄 기회와, 또한 건강한 삶으로 이 감사와 사랑을 누군가에게 흘려보내길 소망합니다.

저는 이번에도 역시 수많은 기적을 은혜를 응답받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아직 성령님을 알지못해 고통의 시간을 철저히 홀로 괴로워하며 보내는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이 고난의 과정이 제 삶이 주님 살아계심의 증거로 사용되길 간구하오니, 저의 삶이 더욱 말씀으로 다져져서 제가 드러남이 아닌 이 부족한 저조차 사랑하신 하나님이 드러나 복음이 전해지게 도와주소서.

오늘도 나약한 저희들을 찾아오셔서 눈물의기도 들어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살게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아빠오래사세요 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아빠 다시 암이 더 커져 힘든길목에 서 있습니다 .

담주 월요일부터 항암치료 하는데 제발 잘 되길 바랍니다 ㅜㅜ

3년만 더 아프지 않게 살게

해주세요 ~~ 딱 3년만….

여행도 가야하고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좋은옷도 입히고 싶어요 ~

제발 암이 커지지 않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ㅜㅜ

기적이 일어나게 해주세요 ~

예수니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썸머15 님 ]

원발부 재발로 방사선치료 예정입니다. 방사선이 잘 듣는 암은 아니라고 해서 불안하고 두렵지만 계속해서 부어오르고 단단해지고 통증이 심해 힘든 상황으로 어떤 치료라도 기대해 보게 됩니다. 이런 상황가운데 두려움은 내려놓고 주님께 온전히 맡기게 도와주세요. 놀라운 치료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통증이 사라지고 암세포도 깨끗하게 제거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앞에 희귀질환은 있을 지라도 불치병은 없음을 믿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선한길로 인도해 주실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함께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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