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신랑이 직장암4기에 전이가 많이된 환자입니다
아직 항암시작은 안했어요.이번주 목욜 시작합니다.
신랑이 깊은잠을 못자요 ㅠㅠ
항문에서 고름?이 자꾸나와 항문에 휴지를 대고 있거든요.깜박하고 잠들어버리면 팬티에도 묻곤해요.
자다가도 흐르는것같아 깨고 또 화장실가고
휴지랑 물티슈롤 매번 닦아내서 항문도 아푸다하고
그래서 물로 닦아내요. 화장실가면20~30분 걸려요
본인 의지에 상관없이 묽은변도 나온다고….
그래서 제가 성인용패드까지 사주면서 잠이라도 푹자게밤에라도 하라했는데 안하네요. 그렇게 항문에서 모가
나오는게 맞나요? 맞다면 다들 어떻게 처리하고 계세요?
냄새도 참고약해요ㅠㅠ몸고 힘든데 잠도 못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