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직장암4기

희정I직보
2024.05.14 23:52 | 조회 1.2k

신랑이 직장암4기에 전이가 많이된 환자입니다

아직 항암시작은 안했어요.이번주 목욜 시작합니다.

신랑이 깊은잠을 못자요 ㅠㅠ

항문에서 고름?이 자꾸나와 항문에 휴지를 대고 있거든요.깜박하고 잠들어버리면 팬티에도 묻곤해요.

자다가도 흐르는것같아 깨고 또 화장실가고

휴지랑 물티슈롤 매번 닦아내서 항문도 아푸다하고

그래서 물로 닦아내요. 화장실가면20~30분 걸려요

본인 의지에 상관없이 묽은변도 나온다고….

그래서 제가 성인용패드까지 사주면서 잠이라도 푹자게밤에라도 하라했는데 안하네요. 그렇게 항문에서 모가

나오는게 맞나요? 맞다면 다들 어떻게 처리하고 계세요?

냄새도 참고약해요ㅠㅠ몸고 힘든데 잠도 못자고…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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