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걷기 놀이

사월l직본
2024.05.13 10:53 | 조회 321

주말 이틀간 걷기는 쉼이었는데

오히려 몸은 찌뿌두둥하네요

길들여진 습관이 참 무섭기도 해요

어쩌다 보니 오늘은 조금 일러서 1번으로 입장했고

그러다보니 저 혼자만의 길이네요

멀리보이는 나무들을 보면서 걷다보니

앞이 주욱 열린 기분입니다

누군가 그러시더라구요

걱정도 하면 는다고

생각이 생각을 낳고 그러다보면 걱정거리도 생기고

언제부턴간 생각을 별로 안하고 살려하는데

그래선지 마음은 편한데

머리는 노화가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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