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명치가 아파 병원 검진에서 위암이랑 대장암 두개가 한번에 나왔어요
암인것도 당황스러웠는데 두곳이라니 멘붕이었어요
전이는 아니라고해서 안심했지만 위는 전절제를 해야한다고 하시네요
진행형암이라 여긴 수술날짜가 빨리 안잡아지고 부랴부랴 서울로 알아보고해서 5월 29일 국립암센터에서 수술받아요
암 수술후 요양병원 들어갔다 항암해야는데 사는곳이 지방이라 가까운 화순전대에서 항암을 해야할지 수술받은곳에서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지인분들은 그냥 암센터에서 항암까지 다 해라하고..
어찌해야할까요? 답답함에 올려봅니다
요양병원도 양쪽 다 알아보는중이라 폰을 끼고 살아요
시간은 또 왜 이리 안가는지 저만 혼자 바쁜가봐요
수술날짜까지 암이 얌전히 있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