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9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5.10 22:00 | 조회 452

주의 손 날 붙드시네

영원한 피난처 되시네

깊어진 한숨 속에도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주 내 아버지

크신 팔로 날 덮으시네

주는 내 큰 능력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주의 손 날 붙드시네

영원한 피난처 되시네

깊어진 한숨 속에도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주 내 아버지

크신 팔로 날 덮으시네

주는 내 큰 능력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주 내 아버지

크신 팔로 날 덮으시네

주는 내 큰 능력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주의 손 날 붙드시네

영원한 피난처 되시네

깊어진 한숨 속에도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주 내 아버지

크신 팔로 날 덮으시네

주는 내 큰 능력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주 내 아버지

크신 팔로 날 덮으시네

주는 내 큰 능력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주 내 아버지

크신 팔로 날 덮으시네

주는 내 큰 능력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주 내 아버지

크신 팔로 날 덮으시네

주는 내 큰 능력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주 내 아버지

크신 팔로 날 덮으시네

주는 내 큰 능력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변함없이 우리를 일으키시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 -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1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힘내자남편 님 ]

남편이 100번이 넘게 모든 항암약을 다 쓰고 비급여 얼비툭스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현재 4차 후 ct를 찍어놓은 상태입니다. 부디 효과가 있길.. 다시 쓰는 이 약이 다시 효과를 발휘해주길.. 제발 꺼져가는 불씨가 아닌 살아나는 불씨가 되길 주님 긍휼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어린 아이들에게 아빠가 필요합니다. 제발 주님의 손길로 치료하여주시고. 주님의 기적이 남편에게 임하길 기도드립니다.

[ 네루 님 ]

아멘꺼져가는 불씨를 그 크신 손으로 덮으시고

몰아치는 태풍에서 보호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하람하늘 님 ]

주님, 우리에게 만나를 내리시고 마르지 않는 은혜의 샘물을 예비하시는 주님,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돌보심이 환우님에게 임하시고 가족들 특히 어린 자녀에게 감사와 평안이 넘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푸른하늘 님 ]

많은 분들의 기도덕에 아버지께서 오랜시간의 수술을 무사히 마치시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의 모든 과정들 가운데에서도

주님께서 모든것을 함께 해주시리라 믿으며

제 자신부터 주어지는 모든 상황속에서

주님께 항상 순명하는 마음으로 걸어갈수 있기를 바라고.

지금 이 순간에도 질병의 고통으로 어려움을 격는 모든이들과, 그들을 위해 헌신을 다해 치료해주는 의료진분들을 기억하며 잠시 기도를 청해봅니다.

[ 호 님 ]

하느님아버지 제발 저희 아내 수술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모든 힘든일들은 저에게 내려주시고..

제발 한번만 저희 아내손을 잡아주시어 수술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한번만요..딱한번만 저희 아롱이를 지켜주시고 고쳐주세요..딱한번만요..

[ 네루 님 ]

일하시는 하나님!!

주님!! 아롱님에게 필요한 모든 치료를 예비하시고 그 길을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의.이름으로 기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람하늘 님 ]

모든 간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찾는 이 소리에 즉시 응답하시고, 환우분과 가족모두에게 더할수 없는 은혜 내리시길 간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네루 님 ]

주님 지금 아빠의 다음 항암을 위해 병원에 와 있습니다.

아빠가 새 항암을 충분히 견딜 수 있게 만들어주세요.

약의 효과를 확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님 이루실 것들을 믿습니다.

비급여라 비용적인 문제도 걱정되지만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크고 은밀한 일을 이루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기도하며 간구하는 자들의 마음을 살피시고

그 능력과 사랑을 더하여 주세요.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ㅡ기도하는 모든 분들을 축복해주세요.

기도가운데 놀라우신 능력이 임할 것을 믿사오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하람하늘 님 ]

아멘, 하나님 하실일들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크신능력을 찬양합니다 모든 필요를 채우시고 말할수 없는 평강으로 은혜 더하시길 원합니다 기도합니다

[ 오래살거야 님 ]

하나님 우리 열혈생활인님 요관스텐트 안아프게 해주시고 이번에 쓰는 새로운 항암제 오래오래 내성 안생기게 해주세요.

기도를 잘 할 줄 몰라 죄송합니다. 마음으로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샷추가녹차라떼 님 ]

아멘.

하나님, 오래살꺼야님의 기도에 응답해주시옵소서

[ 열혈생활인 님 ]

이토록 감사한 기도를

베푸시는 오래살꺼야님의

걸음을 완치로 이끌어주십시요.

아멘

[ 애옹 님 ]

아멘.. 이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꼭 들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 하람하늘 님 ]

모든 믿는 자에게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 수니사랑 님 ]

주님 .. 저희 어머니 폐에 물이 빠지게 해주시고 배뇨장애를 낫게 하여 소변을 잘 보게해주심에 정말 감사와 영광의 기도를 올립니다..

모든것이 주님의 뜻 안에 있음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아버지 저희 어머니 아직 이산화탄소 배출이 안 되어 호흡기를 떼지 못 하고 있습니다 .. 그 폐와 호흡에 힘을실어 호흡기를 뗄 수 있게 해주시고 두 다리로 걸을 수 있게 주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6개월 넘게 병원에서 꿈쩍도 하지도 못한채로 지내고있는 저의 어머니의 몸을 불쌍하고 가엽게 여기시어 모든 몸에 힘을 실어주시고 호흡을 불어넣어주시옵소서 !! 매일같이 눈동자를 달아 지켜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하람하늘 님 ]

하나님,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내일 항암1-2차를 하십니다 지금까지 모든 걸음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내일 있을 병원에서의 모든 순간 함께 하시고, 더큰 위로와 용기를 더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가족들을 보시고 환히 웃으시며 손주들과 가족들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열심히 지난 한주 잘 드시고 체력 올리신 아버지이신데, 모든 검사의 결과를 관장하시고 이후 진행되는 항암까지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분들의 수고와 노력위에 크신 능력 더하시기를 원합니다

주는 우리를 기르시는 목자요 우리는 주님의 선한 어린양입니다 철을 따라 꼴을 먹이시는 하나님, 모든 필요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내일 새벽 병원으로 향하는 걸음부터 항암을 마치는 모든 순간 우리와 함께 하시되 주의 크신 능력을 우리에게 보이시옵소서.

오늘도 병마와 싸우는 병상의 모든 환우들과 환우들의 가족들위에 성령 하나님의 동행이 위로가 되게 하시고, 모든 믿는 자들의 믿음위에 말씀과 능력으로 주의 임재를 보이시기 소원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동행의 수많은 염원이 담긴

기도문에 비록 비루한 신앙과

가난한 언어로된 기도로 동참드립니다.

수없이 감사한기도와 염려도

연명하는 저에게 모든감사에

보은과 보답드릴수있는길을 열어주십시요.

치열한 치병에 지친 환우분들을

위로해 주시고 회복과 치유를 내려주십시요.

희생과헌신이 일상이 보호자분들의

애타는 마음들을 가장좋은응답으로

위안주시고 보상주실껄 믿습니다.

환난과 고난속에서 혼자 쓸쓸히 지쳐

계실 환우분들을 가장밝은곳으로

인도하여주시고

모든 동행분들의 걸음걸음에

주님의가호가 계시길 기도 드립니다.

의료계의비통함에 환우분들의

치병의 길이 닫치지않도록 기도드립니다.

병마를 만나 힘든와중에

가혹함마져 생기시지않길 기도드립니다..

저희의 사정을 내려놓고기도할수있는

예배를열어주신 예배자분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은혜롭게 시작할수있게

인도해주시는 주님의전달자님들을

축복하여 주십시요.

지난 삶들을

감히 욥의생애에 올려놓아 봅니다.

끝없는간구와원망로 점칠된 못난삶을

주님께서 그토록 사랑해주셨음을

늦지않게 깨달았다 믿고

남은삶만큼은

제모든 과오와 죄들을 참회하고

회개하고 사죄드릴수있는 삶으로

살아내겠습니다.

가당치도않게 응원받은

감사함과은혜들을

최선을다해 보답드리고

저의 모자름과우매함을 채우며

저의 교만과이기심을 비우고

저의 연명이 그누구에게도 무해하지않기를

기도 드립니다.

주님이 주시는 그모든것들은

설령 고난과시련일지어도

단련으로 받아 정금처럼 주님께

올곧게 걸길 그 길에 담대함을

주시껄 믿습니다.

우리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애옹 님 ]

하나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기도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주부터는 엄마가 항암 3사이클에 들어갑니다, 엄마를 보호해주시고 지켜주세요... 나쁜 암세포는 모두 죽이고 좋은 세포만 살아나게 해주셔서 기운을 되찾고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나님께서 눈동자와 같이 지켜주세요!!

교만하게 제가 옳다고 믿고 하나님께 의지하지않고 세상사람들과 똑같이 살았던 과거를 회개합니다.. 엄마도 저도 기도로 모든것을 이겨내고 하나님꼐서 보내주신 좋은 의사선생님을 만나 올바른 판단으로 치료받을 수 있게 해주시고, 저희 가정이 믿음으로 바로서서 하나님앞에 엎드려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할 수 있는 축복을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세요.

더불어서 오늘은.. 보호자로 있는 제가 시험에 들지 않게.. 감히 기도를 더해봅니다.

작년에 ADH떄문에 가슴 수술 했던 것은 검사결과 아무 문제없이 1년차 통과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른쪽 폐 결절도 2달 후에 다시 검사하자고 하는데, 이 모든 제 몸의 나쁜 세포도 다 없어질 수 있게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세요.

보호자인 제가 감기에 걸려버렸는데.. 유독 엄마의 기력도 떨어진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되지만 크게 감기 옮지 않고 건강하게 잘 계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감기가 어서 속히 나아서 저희 집에 얼씬도 못하도록, 치료받는동안 어려움 없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세요.

오늘도 저희가족을 바다보다 깊은 마음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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