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동해안의 일출 보시고 좋은 기운받으세요

아지매 인천 l 직보
2024.05.10 08:21 | 조회 226

저희집 막내딸이 갑자기 아빠가 보고 싶다하여 근무 끝나면서

바로 아빠가 계신곳으로 달렸습니다.

늦게 도착 하룻밤 숙소에서 묵고 오늘 아침 떠오르는 일출을

보면서 기도했습니다.

몸도 마음도 아픈 모든이들에게 건강을 찾게해달라고

집안에 행복과 기쁨만이 충만하게 해 달라고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기원했습니다.

우리 동행식구들에게도 오늘 하루 뜻하는 모든일들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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