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는 아플 시간이 없다!!

해님달님 동아줄l대본
2024.05.09 09:05 | 조회 2.8k

오늘 우리 첫째 아들 초등 첫번째 소풍을 갔습니다

아니 왜 제가 긴장 되냐고요...ㅋㅋㅋㅋ

자는둥 마는둥 하다 새벽에 일어나서

영혼을 갈아 넣었습니다!!

낼 항암 입원인데 오늘 소풍이라 얼마나 다행인지..

저는 또 이 기운 기세를 가지고 내일 치료 잘 받고

오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하십시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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