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1년만에 맨발걷기~

매일만보l직본
2024.05.08 19:03 | 조회 791

딱 1년전 계족산 황토길을 갔다가 초입부터 아카시아 가시에 발바닥을 찔린 후 기겁해서 집에 돌아온적이 있거든요

그후론 춥다고 안가고 젤로다로 발이 시리고 저리다고 안가고..

오늘 딱 1년만에 계족산을 왔네요ㅜ

어지간히 게을렀다싶네요ㅜ

올때는 45분 걸렸는데 집가려니 네비에 1시간30 이 찍혀서 보니 퇴근시간하고 겹쳐서ㅜ

비온뒤라 흙이 촉촉하니 좋았어요. 자주 오고싶네요.

보수용 황토 쌓아둔 것~

맨발로 걷다가 화장실은 어떻게? 화장실 앞에 슬리퍼 비치되어있네요!

세족장도 곳곳에 많고 솔도 비치되있구요.

건강하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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