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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종합보험이 하나 있어요.
종합보험안에 특약으로 상해 실비의료비, 질병입원비, 질병통원비가 있어요.
09년에 가입한 거라 옛날 실비이지요.
5년 갱신인데 이번에 갱신이 되었는데 늘어난 보험료에 깜짝놀랐어요.
특약 실비가 위의 3개 말고도 몇 개 더 있지만
위의 3개가 엄청 올랐더라구요.
그래서 보험사 홈페이지 확인하니 실비전환이 가능하더라구요.
비용은 위 3개 실비만 15만원정도 감액되는 금액인데
확실히 자기부담금이 크더라구요.
저는 잔존암도 있고 계속 검사와 치료가 있을꺼긴 한데
담당 교수 5년 생존율 30프로 말한것도 있고
현재 진단수술 후 2년 잘 버티고 있긴하구요,
그냥 5년 가지고 가는 게 맞는지(면책기간 있음) 월 185000
5년 갱신
4세대 실비로 전환하는게 맞는지(자기부담금 큼) 월 28000
1년 갱신
월 보험료 차이큼
어떤게 현명한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