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사랑스러운 우리엄마가.. 너무 그리운 밤이에요

엄마내가어땠ㅣ유보
2024.05.07 23:45 | 조회 922

병원에 갑자기 입원하시고 돌아가셨는데..

이젠 그모습과 숨결마져 그리워요

가슴아파서 떠올리지 않았던 모습이였는데요 ..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데..

어린아이들 둘 아니였다면 과연 버티고 살았을까 싶네요

어떻게든 살아지는게 인생이라던데

웃고 먹고 자고.. 엄마없이 이런제가 낯설어요

사랑하는 우리엄마 하루에도 몇번씩 문득 문득 스치는 우리엄마

엄마가 살고있는 내 가슴속이 답답하지않게 넓은 마음으로 살아볼게 .. 사랑해 엄마

곧 어버이날이다 .. 나의 분신. 고마워요 사랑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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