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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항암 때 3~5일 차에 오심이 극심해서
매 끼마다 많이 먹어야 숭늉 10 숟가락 먹거나
아예 못 먹고 뉴케어랑 과일만 먹어서 체력이 바닥까지 떨어지는 경험을 했거든요.
멕페란정 경구약을 복용했는데 오심이 심했기 때문에
이번엔 오심/구토 방지 주사를 맞아보려고 합니다.
(퇴원 후 한방병원에 입원하여 맞아볼 예정)
산쿠소패치를 생각했다면 입원하자마자 처방 받아서 항암제 맞기 24시간 전에 미리 붙였을텐데... 이제 생각이 나서 붙여도 늦었네요. 근대 부작용으로 변비 올까 봐 좀 겁나기도해요. 패치때문에 변비 심하셨던 분들도 계시겠죠?
이번 2차는 주사로 시도해보고, 안 잡히면 3차 때 산쿠소패치 처방 요청 드려야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