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글남깁니다

뽀삐l대보
2024.05.07 15:15 | 조회 721

오늘 칠곡경대20차 항암도하고 며칠전 씨티결과도 듣고 씨티결과는 3개월전 시티와 변화가 없답니다. 저번시티때 첨으로 변화없다해서 혹시나 내성이 왔을까 걱정됬는데 그마나 다행이라고 해야할지...엄마한테는 아주 조금 줄었대라고 거짖말했네요. 힘들게 항암받고 있는데 또 그대로라고 하면 힘빠질거같아서요.

엄마가 복어껍데기 무침좋아하셔서 포장했는데 먹어도 되겠죠? 사고나니 걱정이네요. 복어 껍데기가 회무침 처럼 생거아니죠? 삶아서 무친거겠죠?

집에가서 복어탕이랑 복어무침 드릴건데 갑자기 걱정되서요. 그리고 암사이즈가 계속안줄다가 다시 줄어들기도 하나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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