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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나이 49년생 만74세 165cm 75kg
아버지가 4월초 목넘김 불편으로 지방병원에서 진료 받으셨고 암 인것 같다고 지방병원에서 의뢰서 받아 빅5중 제일 빨리 진료 받아볼수있는 ㄱㄴㅅㅁㅂㅇ으로 진료 검사후 항암+방사선 6.7주정도 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방사선 교수님은 못만났고 치료계획 위해 진료 예정 입니다. (5/20일 정도부터 방사선 치료 시작 할수도 있다고 간호사 통해서 들은게 다입니다.)
하인두암4기 임파선 전이 갑상선연골까지 침투 로 병명은 알고 있구요. 수술시 다 적출 해야 한다는 교수님 말씀을 듣고 아버지가 수술은 안한다하셔서 항암 방사선으로 치료예정이구요.교수님도 수술이나 방사선 둘중 적극적으로 권하는 치료법은 없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갑상선연골까지 암 침투이면 깊이 침투 된것 같은데 항암 방사선시 효과가 어떨지 모르겠어요..
방사선치료도 후유증이 심한것 같아 걱정이 큽니다.
아버지와 저희 가족은 검사받고 치료 시기가 5월20일 정도라 하니 너무 늦어져서 그전에 전이나 암이 더 진행 되지 않을까 불안합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보니 키노코 Ahcc 영양제 많이 드시는것 같은데 항암할때 면역에 도움이 될까요?그리고 치료전에 암이 더 진행이 안되도록 도울수있는 방법도 있을지 궁금 합니다.
저희 아버지처럼 갑상선 연골까지 깊이 있으시면서 치료가 잘된 케이스도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