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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불화를 올리셨던 분이 계셨습니다.
그 분의 내용은 참 안타까운 내용이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현실적으로 좋은 조언들을 많이 해주시는것 같았는데 남자들중 유흥업소 안가본 사람이 거의 없다 라는 댓글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남자들 중 에도 유흥업소 안가본 사람 많습니다.
적어도 제 주위에는 그런 사람 본적 없습니다.
환우로서 치병중에도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매순간 최선을
다해 사시는 분들이 더 많으시다는것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행의 모든 글과 댓글은 선배 환우분들께서 삶의 끝자락에서 남겨주신 치병생활의 모든 지혜가 담겨 있는 것으로서 동행의 회원이라면 다 볼수 있는 글 들입니다.
그 중에는 미성년 환우들도 있을텐데 댓글도 좀 신중히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