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9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5.03 22:04 | 조회 788

주님 내 길 아시네

흔들린 그 길에도 함께해

주님 내 일 아시네

멈춰진 나의 삶에도 늘 함께해

나의 힘이 되신 주

항상 같은 곳에서

주가 나의 도움 되시네

나의 길이 되신 주

변함없으신 계획

주가 나의 모든 걸음 되시네

주님 내 길 아시네

흔들린 그 길에도 함께해

주님 내 일 아시네

멈춰진 나의 삶에도 늘 함께해

나의 힘이 되신 주

항상 같은 곳에서

주가 나의 도움 되시네

나의 길이 되신 주

변함없으신 계획

주가 나의 모든 걸음 되시네

나의 힘이 되신 주

항상 같은 곳에서

주가 나의 도움 되시네

나의 길이 되신 주

변함없으신 계획

주가 나의 모든 걸음 되시네

나의 힘이 되신 주

항상 같은 곳에서

주가 나의 도움 되시네

나의 길이 되신 주

변함없으신 계획

주가 나의 모든 걸음 되시네

나의 힘이 되신 주

항상 같은 곳에서

주가 나의 도움 되시네

나의 길이 되신 주

변함없으신 계획

주가 나의 모든 걸음 되시네

나의 힘이 되신 주

항상 같은 곳에서

주가 나의 도움 되시네

나의 길이 되신 주

변함없으신 계획

주가 나의 모든 걸음 되시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 -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5월 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안단테 님 ]

저희 엄마 선항암하고 암이 반으로 줄어들게 해 주시고 수술후 너무힘들지 않게 해주시고 후유증심하지 않게 해주세요 교회 봉사 빠지지 않고 마음으로 찬양드릴께요

[ 도리도리 님 ]

이세상 모든이들에게 건강과 행복 평안을 주시고 특히 현재 암과 싸워 이겨내고있는 이들과 그들을 옆에서 챙기며 함께하는 이들에게는 더더욱 이겨낼수있는 자신감과 체력, 건강과 믿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현재 상황이 녹록치않아 많은이들이 마음졸이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빨리 안정화되어 마음편히 치료받고 회복할수 있도록 현명함을 내려주시옵소서. 이겨내고 있습니다. 전이와 재발이 일어나지않고 그동안 하지못한 삶의 경험을 뜻깊고 의미있게 나누며 행복하게 건강하게 오래동안 살아갈수 있도록 꼭 지켜주시옵소서. 모든 가정에 건강과 평안. 행복만이 깃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나겸 님 ]

수술불가 위암4기로 1년 6개월째 투병중인 남편, 그동안 큰 이슈없이 지내오게 하심 감사합니다. 최근 음식물이 식도부분에서 걸리는 듯한 불편함이 생겨 5월 3일 급하게 CT 와 내시경 검사가 잡혔습니다. 정확한 진단이 내려지길 바라며 종양이 커진 것이 아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현재 쓰고있는 약으로 12월 치료종료까지 잘 사용할 수 있게 되길 간전히 바랍니다. 온전히 치유하여 주시고 주님하신 일을 증거하는 이가 되게하시옵길 기도합니다.

[ 할수있다우리는 님 ]

수술 불가 대장암 4기인 우리 엄마..

많이 힘드신데도 잘 이겨내주고 계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더 이상의 이벤트 없이...

나아지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손길로 어루만져주세요.

감사합니다...

[ 얼라이저 님 ]

저희 시어머니가 백혈병으로 임종 준비 하라고 들었습니다. 부디 편안하고 걱정없이 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잘살기 위해 자식들 위해 예수님을 섬기며 열심히 살아 오신 분 입니다 . 이렇게 보내 드리는게 분하고 원통하지만..제발.. 평안하게.. 아프시지 않게 차갑고 어두운 바다가 아닌 꽃밭천국으로 ...살려 달라에서 좋은 천국으로 가게 해달라는.. 슬퍼요..

[ 옥여사이겨내자 님 ]

사랑하는 아버지.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5월의 햇살은 너무나도 밝은데 마음 속, 몸 속 깊이 어둠이 자리잡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어둠을 없애주시고 주님의 밝은 빛을 내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엄마가 5월9일 암센터로 정기검진을 받으러 가십니다. 요근래 속이 불편하다하시어 걱정이 많이 됩니다. 부디 주님께서 동행하시어 좋은 결과와 함께 안전하게 다녀오실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뉴사랑 님 ]

힘겹게 암과 싸우고 있는 많은 환우분들과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분들에게 힘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생명을 주시니 살아가고 있으니 이또한 감사이지요.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고

더이상 통증때문에 재발때문에

힘겨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부와 의료진들의 대립이 속히

회복되기를 바라며 환자없는 병원이 존재할수 없고 의사가 없음 환자도 없을테지요.

어느 한쪽이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빠른 해결을 하여 환자들 곁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우리 환우들도 피해보는 상황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잘키 님 ]

이제 블로그 글을 올리실 수 없지만, 아드님이 대신 소식 전해주신 타이앤님. 그리고 동행의 많은 분들, 육신과 마음의 평화가 허락되길 기도합니다.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머리를 조아리고 염원으로

내려놓은 기도문들에

감히 죄인이 제가 작게나마

동참 드립니다.

비록 비루한신앙과

가난한언어로된

기도문일뿐이지만

저의 염려와염원을 긍휼히

여기시어 주님의 가호가

동행에 가득찰것을 믿습니다.

긴밤 통증과 불안과 근심으로

잠못들고 초조하실 환우와

보호자분들에게 큰 위안으로 와주시고

병마로인해 일상을 잃어버린 저희에게

치유의길로 인도해주실 목자로 와주십시요.

병마를 만나 휘몰아치는 감정을

잠재워주시는 주님말씀을 전달하시는

전달자분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비통함과 염원을 내려놓게 해주시는

예배자분들에게 만복을 내려주십시요.

치병에 지친환우분들을 치유의길로 인도해주시고 헌신과 희생에 지친

보호자분들을 원하는 응답으로

위로해 주십시요.

환난속에 치열한 환우분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주님손길이 곳곳히

닿길 기도 드립니다.

생과사는 하나님의 주관이나

그안에 기적과 자비는

주님의 권능임을 믿으며

주님께 지치지않고

간구의 기도를 올립니다.

죄인일 뿐인 저에게 그토록

크신 사랑을 베푸심에

저의 모든 나날들이 은혜와감사였나이다.

남은 저의 걸음 걸음들이

한치도 흔들림 없이 곧게 걷길

기도드리고 주시는 시련과 고난을

기꺼이 단련으로 받겠나이다.

저의 참회와 회개를 받아주시고

남은 걸음내내 감사한분들을

섬기며 노동과 헌신을 놓치않고

저의십사가를 과시치않고

주님께 담대히 걸어갈수있길 간구드립니다.

제모든걸 주님께 의탁드립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호 님 ]

하나님..모든 환우와 보호자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려주세요..

저의 아내도 언젠간 수술받을 수 있도록..저희가족에게 기적을 선물해주세요.

제가 와이프 간호를 평생할 수 있게..기도드립니다.

[ 네루 님 ]

주님, 이번 주에는 아빠가 3번이나 넘어져 저와 가족들이 크게 놀라고 근심했습니다.

제가 주일에 아빠에게 제가 주님께 기도하며 받은 은혜와 용기를 전해주면서 아빠가 무력감과 상실감을 아주 조금은 떨쳐낸 듯 운동을 다짐하자마자 아빠가 그 이후로 3번이나 넘어지고 침대에서 떨어지고 응급실까지 가야할 상황들이 생겻죠.

그 전까지는 넘어진적이 없었는데...!!! 마귀의 간교한 방해공작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가 없네요 정말...ㅠㅠ

아빠가 희망을 갖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꼴이라고 생각하니 그 빌어먹을 마귀새끼한테 화가나요.

주님, 아빠를 괴롭히는 그 마음을 방해하는 마귀의 계략에서 아빠를 구해주세요.

몸이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음에 좌절하고 자신을 잃어가는 아빠를 그 심연속에서 나가지 못하게 하는 사악한

방해공작들로부터 아빠를 꺼내주세요.

뼈전이로 인해 낙상이 일어나면 순간순간 두렵습니다. 하나님 아빠의 발을 잡아주세요. 넘어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이나 넘어졌지만 작은 찰과상과 타박상만으로 끝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빠가 이번 일들로 낙심하여 마음이 다시 닫힌 것 같지만 그래도 아직 포기하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의 모든 암환자들과 불치병,난치병 환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저희가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료할 수 있도록 아버지의 권능을 이 땅에 베푸시사 저희를 구원하여 주세요.

필요한 약들을 찾을 수 있게 해주세요.

돈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그 필요를 채워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든 의료진들과 연구진들을 축복하시사 그 지혜와 능력의 근원이 되어주시고.

환자들의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살필 수 있는 사랑의 마음 또한 허락하여 주세요.

그들의 수고와 헌신이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오롯히 전달되게 해주세요.

저는 지금 아빠와 저희가족을 비롯한 모든 환우들과 그 가정들이 아주 약한 유리 구슬 같다는 생각을 해요.

작은 테이블에 올려진 유리구슬이요.

그래서 아주 작은 충격만 있어도 저희는 제 멋대로 데굴데굴 굴러 테이블 밑으로 떨어지려고 하죠.

하지만 그 테이블 밑에 주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엄청나게 크고 푹신한 구름같은 쿠션같아 저희가 굴러떨어지더라도 깨어지지 않도록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저희는 슬프고 아파 몸과 마음이 상하여 가끔은 주님의 음성보다는 저희의 감정에 먼저 귀를 귀울이고 눈을 돌릴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희의 귀를 열어주시고 저희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주시사 상해버린 마음들을 치료해주세요.

빈들에 마른풀 같이 되어버린 저희의 영혼을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을 허락해주세요. 주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수니사랑 님 ]

저희 어머니 ... 폐에 물이 마르게 해주시고.. 소변길을 열어주시어 소변을 스스로 열심히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염증과 바이러스 들이 다 사멸하게 해주시고.. 면역력이 쭉 올라 다시는 중환자실에 그림자도 닿지 못하게 주님 저희 어머니를 지켜주시옵소서..

여태껏 주님의 지켜주심과 보살핌으로 잘 버텨왔습니다.. 부디 어머니가 호흡이 돌아오고 건강한 폐로 돌아와 목관을 떼고 두 다리로 걸어서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주님 허락해 주시옵소서

평범한 일상을 저희가족에게도 허락해주시고 선물 해 주시옵소서 🙏🏻 아멘

주님 오늘도 간절하고 또 간절하게 기도드립니다. 저의 기도를 ,동행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내 님 ]

혼수상태의환우의 배우자입니다.

일주일째입니다 얼른 다시일어나 따듯한 햇살을 가족과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푸른하늘 님 ]

8일에 아버지께서 수술을 하십니다.

무사하게 수술이 잘 마쳐지기를..

또한 수술 후 항함을 해야될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주어지는 모든 상황을 항상 순명하는 마음으로 걸어갈수 있기를..

그리고 지금 이순간에도 투병중이신 모든이들과 그 가족들에게도 주님께서 함께해주시기를.

잠시 마음모아 기도청해봅니다.

[ 애옹 님 ]

하나님! 눈동자와 같이 엄마와 저희 가족을 지켜주심에 감사합니다. 입술을 열어 기도하고 손을 들어 예배할 수 있음에 하루하루 감사합니다...

때때로 겸손을 가장한 저의 교만함이 고개를 들어, 치료 중에 마음이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할 수 없는 것, 저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은 모두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오니... 하나님께서 그 손으로 엄마의 치료 과정에 늘 함께하셔서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길로 인도해주세요.

동행에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을 바라고 기도하는 가족들과 환우들이 있습니다. 저희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고, 어서 속히 치료의 은혜를 넘치도록 부어주세요.

주님께서 엄마와 저희 가족에게 암을 통해 주신 사명을 깨닫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함께 지고 걷는 삶을 기쁨으로 영광돌리는 가정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열혈생활인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힘내님 가정에도 기적을 더하사

콤마상태를 극복하고 일어나게 하소서

가족과 따뜻한 햇살을 느끼게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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