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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정엄마가 자궁내막암 판정을 받으셔서
요즘 엄마 모시고 국립암센터를 다니고 있는데
내일 펫씨티와 mri촬영이 있으세요.
촬영을 위해 금식시간도 길고 지방이라 왔다 갔다 이동시간만 5~6시간인데 엄마가 지치지 않으실까 걱정이 되네요.
혹시 제가 촬영끝나고 무얼 해드리면 좋을까, 어떻게 해드려야 편하실까..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모르겠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펫시티 촬영과 mri 촬영하고 몸이 많이 힘들지는 않은지,
모든 검사후에 일반식을 드시는게 좋을지 부드러운 죽같은걸 드시는게 좋을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