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벌써 1년이란 시간이...

꽃길가자l자경보
2024.05.02 22:08 | 조회 629

갑작스러운 엄마의 암진단과

딱히 손써보지도 못하고 엄마를 3달만에 떠나보내고

아직도 보고싶도 미안하고 그립네요

참...저도 엄마지만 엄마란 대단한거같아요...

엄마한테 받은 사랑은 다 돌려줄 시간도없이 떠나버려서

후회되는게 많네요...

다음주가 엄마 첫기일네요.

시간이 참 빠르네요...

엄마 너무너무 보고싶어......

손이라도 한번 잡아보고싶어....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