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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61세 뇌전이로 개두술 수술이후 뇌 방사선 치료, 간과 폐 항암도 앞두고 있습니다.
원발암인 직장암의 후유증으로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고, 때문에 밥먹는 것 조차 꺼리게 되어 장루수술을 먼저 하려고 합니다.
국립암센터에서 개두술 후 요양병원으로 전원했으나 시설적으로나 재활 프로그램적으로 아버지가 불만족하시고 답답해하셔서 집으로 다시 모셨는데요. 오히려 상태가 더 안좋아지는 것같아 다시 요양병원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거동은 보행기가 있다면 혼자 하실 수 있는 정도이나 뇌수술 환자라 넘어짐에 취약해서 옆에서 간호를 하고 있습니다. 인지는 멀쩡하시나 병원에 가면 심적 답답함 때문인지 섬망이 조금씩 오는 것같긴해요.
김포/인천 서구/일산쪽으로 요양병원,회복기 재활병원, 재활병원 전부 알아보고 있습니다.
간호통합병동이며, 면회가 비교적 자유롭고, 실비처리 가능한 곳 아신다면 추천과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급하게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 어떤 후기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