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뭔가 뿌듯한 하루

건강행복l위본
2024.05.01 17:34 | 조회 451

오늘은 전기밥솥 분해해서 청소 싹 하고 내솥도 바꾸고 패킹도 바꿨어요. 자동세척살균도 돌려주고요.

밥맛이 좋아야되니까요~^^

헬스하러 갔는데 아차차.. 오늘이 근로자의 날이라 휴관이더라고요.

과일가게 들러서 여러가치 채소들 사왔는데 대파는 씻은후 썰어서 바로 요리할 수 있게 냉동실 보관하고 양파도 껍질 까서 냉장실 보관, 며칠내 바로 요리할때 쓰려고 일부는 썰어놓고요.

오늘 저녁에는 목살 구워먹을 거라서 새송이도 썰어놓고 마늘도 편으로, 양파도 구워먹기 좋게 잘라 놓고 마지막으로 쌈장도 만들어놨어요.

밥도 안쳐놓고 이제 저말고 세식구 귀가하기만을 기다리면 된답니당^^

곧 아이들이 들이닥칠 시간인데 체력 충전 조금 해놨다가 오면 씻겨야해요. ㅎㅎ

언제쯤 스스로 씻을지....

앗.. 지금 아이들 들어오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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