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다들 어떠시나요?

짱블리l자내보
2024.05.01 16:21 | 조회 676

오늘 노동절 저는 쉬고 있어요.

동생이 2차항암부터는 입원으로 바뀌면서 저번주 토요일날 항암 맞고 왔네요.

항암 맞고 나서 모낭염이 나서 머리가 아프다고 하고 1차때보다 입맛이 없고 구역감이 좀 더 심해져서 밥을 잘 못먹어요.

오늘 감자탕이 먹고싶다고 해서 제가 해줄수는 없어서 배달시켜서 먹었어요.

지금은 잠깐 산책 나왔습니다.

동생이랑 여행도 많이 다녔는데 … 당분간 못가니 아쉽기도 하네요.

2019년에 동생이랑 다녀온 스페인 입니다.

다들 힘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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