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이와 수술에 있어서, 선항암과 선방사선을 하는게 예후가 더 좋을까요. (환자는 복막전이 증상을 느낀다고 합니다)
여러번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미혼의 40중반의 남자이고
종양은 5cm 고분화 선암입니다.
종양위치가 선생님마다 다 다릅니다
-내시경병원: av 15-20 (직장은 아니다)
-아산병원:av 12-13 (검사지엔 S결장암으로 표기)
-삼성서울:av 10 (직장암?)
(내시경때 가스주입때 늘어난 부분빼고 예측)
공통의견으로는
어쨌든 S결장과 직장접합 부위일것은 같고,
장루는 안해도 된다고 합니다
사실 환자의 상황이 다 다르기에 의료진분들이 정하는 치료방법도 다 다른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저희와 비슷한 경우를 찾아보고 읽다보면 아산과 서울대는 선수술이 많고, 최근 삼성은 선항암과 선방사선이 많은것 같아서요.
또 선수술은 이후에 항암의 회차가 더 긴듯 보이고,
선항암은 약이 잘듣는 경우 수술조차 안하는 경우도 있어, 삼성에서 선항암+선방사선을 이야기한다면 삼성에서 진행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요즘 선항방의 경우 어느정도 기다리는지 바로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환자본인이,
조직검사결과지의 림프전이 흐름이 보인다라는 문구와 침윤(T3 혹은 T4a예상)을 동반하고 있다는 해석을 보고는, 서혜부,사타구니멍울.배콕콕이 계속 있다고 복막전이가 분명하다고 느끼는것 같아요.
아산에서는 수술 때 아주 조금의 복막전이? 증상이 있어도 수술은 진행한다라고 교수님이 말씀하신것도 불안해하고요. 복막전이가 의심되면 선항방이 맞지않을까라는 생각이어서요.
선항암, 선방사선으로 하는게
s결장-직장접합 부위도 더 전이가능성을 낮추는 걸까요.. 수술시 암세포가 튄다라는 가설도 있어 그런지 수술후 전이글들을 보며 고민이 됩니다.ㅠ
수술경과가 T3N0M0에 가까우면 얼마나 좋을까도 싶어 수술부터 하는게 맞을까 싶다가도, 미혼이어서 항암기간이 적을수록 덜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