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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환자이고 수술 3개월만에 난소단독전이되어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앞으로 항암약 바꾸고 CT주기적으로 찍으면서 추적관찰 해야 하는데요.
다른 부위는 암이 CT에 잘 나오는데 복막전이는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은거 같네요.
수술하려고 배를 열어봤더니 복막에 암이 퍼져있어 그냥 닫고 나왔다는 경우도 종종 보이네요.
복막이 두꺼워지거나 암덩어리 크기가 커야 CT에 보이는거 같은데
그 전에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대장암이 난소에 암이 전이되고 나니까 복막에 전이될까봐 걱정되네요.
조기 발견하면 복막도 수술이 가능한걸로 압니다.
난소전이 속도가 빨랐어서 좀 기민하게 대응하고 싶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복막전이시 어떻게 대응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