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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암 수술을 두차례나 받으셨었는데 일상 생활 중
갑자기 얼굴에 식은 땀이 불현듯 엄청 나기 시작하다가 또 얼마 안가면 다시 돌아오십니다
본인 말로는 갱년기 증상이라고 하시는데 불안해서요 ㅠㅠ 땀 나는 증상은 거의 3~4년이 지났는데도 똑같네요...
어머니가 갑상선이나 또 다른 검사를 해보는 게 좋을까요..?
그것말고도 아주 가끔 등윗부분이 뻐근하다고 하시는고는 합니다...
물어볼만한 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올려봅니다...!
비슷한 경험이나 아는 정보가 있으시다면 무엇이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