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드시는것도 없으신데 자꾸 화장실?

긍정쮸 위l보
2024.04.28 10:45 | 조회 854

드사는거라고는 물, 뉴케어, 미음물, 포카리스웨트인데..화장실은 너무 자주가세요.

화장실가기전에 바지에 실례도 하고요.

많은 볼일을 보시는것도 안?고 쑥색? 약간 그런 묽은변이 손가락한마디정도인데..하..

엄마는 자꾸 마지막 저승똥 싸고 갈끄냐고 우시는데..미치겠습니다..

어제부터 포타겔현탁액 3포 드시고

하..지사제도 안 듣고...

계속 지켜봐야하는지

창원삼성응급실 전화하니 전공의가없어 해줄수있는게없다

진통제주사랑 변 멈추게하는 주사밖에 못드린다

그리고 귀가하셔야한다는데

하... 답답해요 ㅜ

옆에서 해줄수있는게없어 엄마랑 저랑 부엌에서 한참 울었네요.

아버지는 배가 우리하게 한번씩 아프고 허리가 아프시다는데ㅠ

찜질이라도 해드려야될까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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