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글을 읽으신 분들은 아실꺼에요. 항암 하면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거든요. 엄마때문에.. 지금 현제 표적과 항홀몬약 과 방사 하고 있어요. 관절 마디마디 악 소리나고 너무 몸이천근만근. 독성항암은 2월달에 막항 했으며. 방사랑 약 부작용으로 힘들어요. 내가 암에 안 걸렸은때 엄마는 폐암으로 먹는 항암을 거의6년 다 되가도록 먹었는데 내성2번 생겨 결국 주사항암 시작. 그 기간동안 난 엄마 병원 외래 검사가 있으면 데려다 주고 데리고 오고 그걸 지금까지 하고 있으니.. 난 스트레스로 암에 걸렸고.(엄만 잔소리도 심하고 성격 맞추기 진짜 까다로움) 10 월달부터 수술 하고 항암하고 너무아파 하루하루가 어떻게 간지도 모를정도록 고통이였고 엄만 한번도 밥이나 죽이나 차려 준적없고 밥 먹었어? 이런소리 한적 없으며 친구만나러 맨날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5시 넘어 들어와 내 방문은 열어볼 생각도 않고 혼자 안방으로 쏙. 그리고 혼자 밥자려 먹고 . 난 거들떠도 안보고 내가 아니 사람이 이렇게 아픈데 죽이라도 차려줘야 되는거아냐? 엄마왈 나도아파. 그러면서 방으로 쏙 들어가고. 내가 입맛이없어 쿠팡에 먹을거 시키면 돈이튀냐? 왜케 시켜대? 이러고 정말 항암 하면서 생지옥에 살고 있는거.. 따로 살려고 집도1 월달부터 내놨는데 나가지도 않고. 엄만 항암이 대수롭지 않게 그걸 못참나? 이런식. 막상 본인이 항암을 하니 나 죽는다고. 너무 아프고 고통스럽다고.. 엄마1차때 3일 앓아눕고 2차때 응급실 입원 3차때 입원 일주일. 게속 아무것도 못먹고 나 죽는다고 살려달라고.. 진통제도 소용없었고. 애기가 너무 긴데 추려서 쓸려니 휴. 결론은 나도 지금 현재 투병중이고 몸이 너무 안좋은데 아픈 몸으로 엄마 입원 할때마다 가야되고 퇴원 하고는 지금까지 아침 점심 저녁을 내가 다 해줘야 먹고. 기력 찾으라고 전복 버섯 장어 오리탕등 반찬 바꿔가며 해주고. 그런데 엄마가 나한테 했던거 생각하면 열받고 욕나오고. 나도 아픈데 겁나 짜증나고. 형제가 없는것도 아니다. 오빠 언니 이런 인간들이 있고. 이 년놈들은 6년동안 엄마 병원한번 데려간적 없고 케어 한적 없으며 항암으로 입원해서 다 죽게 생겼는데도 한번 와 보고 끝. 언니라는 년은 내가 항암하고 투병중인거 알면서도 나 몰라라. 내가 전화해서 엄마 너희들이 케어 해야되는거 아냐? 내가 얼마나 아픈데 그러이깐 너만아파? 이지랄. 그러면서 지한테 전화 하지말라고. 미친년이지. 그리고 오빠라는놈 3월중순에 난 암이고 항암하고 머리 다 빠졌다고 애기하니 엄마를 우리가 돌바야지 내가 신경좀 쓸께 이지랄. 그리고 엄마병원 입원하니 하루 와보고 안옴. 다 나보고 하라고 하고 입원기간에 엄마한테 안가면 나한테 전화해서 엄마한테 안가냐고? 너가 가봐야지. 몸이 너무 안좋은데 지네들은 전화로만 엄마 괜찮아 이러고. 애네들은 인간이 아님 지네들 밖에 모르고 엄마 퇴원해서 내가 너무 힘들어서 오빠놈에게 퇴원했으연 너내들이 좀 알아서 케어좀해 이렇게 말하이깐 나보고 정신병자네 미친 년이네 죽고싶냐? 내눈에 띠지마라 이지랄. 이새끼는 개새끼고. 지 동생이 암으로 투병중인데도 참놔.. 그런데 엄마라는 사람이 너무 더 싫은건 개네들 전화오면 걱정하지마. 괜찮아 이러고 밥 먹었지.. 이러고 전화오면.. 아들~~~~~~이러고 아니 개네들이 몰 해줬다고 아들 이러고 밥 먹었어? 이러고. 내가 지금까지 스트레스를 받고 편히 쉬지도 못하고.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 엄마 밥도 차려주기 싫고 내 몸도 아픈데 내가먼저 골로 가게 생겼음요. 진짜 편히 살고 싶은데 암 걸리기전에도 스트레스 암걸리고 나서도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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