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49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4.04.26 22:03 | 조회 63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렘 29:12 ~ 13

나의 사랑 너는 어여쁘고 참 귀하다

어느 보석보다 귀하다

네가 사랑스럽지 않을 때

너를 온전히 사랑하고

너와 함께하려

내가 왔노라

주의 사랑 이 사랑은 결코 변치 않아

모든 계절 돌보시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신실해

실수가 없으신 주만 바라라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찬양하리 만군의 주 영원히 함께 하시네

존귀하신 사랑의 왕 영원히 통치하시네

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

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

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

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 -7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 이기자후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동행에서 주님의 말씀 전하는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을 기억하고 축복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4월 2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하람하늘 님 ]

지금 아버지(위암수술, 항암완료, 5년경과)가 건대병원에 입원하신채 CT와 내시경, MRI하시고 오늘 10:30분에 교수님과 결과 면담을 합니다 현재 속초에서 병원으로 가는 버스입니다 CT소견중 췌장과 위쪽으로 보여지는 부분과 흑변을 계속 보시는 중입니다 지난5년 잘 지내셨는데 오늘이 두렵고 떨립니다 30분후 뵙게 될 상황을 위해 중보부탁드립니다 말씀 붙들고 소망을 품고 가고 있습니다

[ 좋지아니한가 님 ]

주님 많이 힘든 시간속에 있습니다 많이 지쳤고, 많이 아파합니다 부디 함께 하여주세요 약해져가는 마음과 몸을 좀더 단단히 붙들어매주세요 통증들로부터 많이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 고통역시 주님의 계획의 일부라 믿습니다. 이 고통 끝에 주님의 축복이 있는 것 또한 믿습니다. 부디 주님의 능력으로 어서빨리 치유시켜주셔서 통증이 줄어들 수 있게 해주세요 주님. 주님뿐입니다 주님밖에 해주실수 없습니다 부디 주님의 능력으로 병을 치유받고 주님의 능력을 간증할 수 있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크나큰 하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 님 ]

주님..

간절히 기도문을

내려놓고 머리조아려

염원으로 기도하시는

모든분들의 거룩한 기도문에

감히 작은 기도를 보태드려 봅니다.

수술을 앞두신 환우분들에게 회복과

쾌유를 내려주시고

전쟁같은 치병안에 계시는 분들에겐

치유와 완치를 기도 드립니다.

병마의 그늘에서 벗어나 일상을

보내시는분들에겐 무탈과

완치를 기도드리고

환우분들의 간병에 일상을 잃어버리고

희생과헌신으로 지치신 보호자분들에게

가장좋은 응답과 주님의 큰위안을

기도드립니다.

젊은날 죄인이던 저는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못하고

무례하고 교만했습니다.

큰병마를 만났음에도 불행에 취해

주님께 염원만 원망만 올리던죄인을

이토륵 사랑하셨음을 비로소 깨닫고

주님께 섬김과 순종의삶을 언약드립니다.

저희들의 사정을 살펴주시고

예배를 열어 위안주시는

예배자분들께 큰축복을 주시고

주님의말씀으로 저희의길을

인도해주시는 전달자분들에은총내려주십시요.

주님..

치병하시는 모든분들의 염원에

가난한 기도문을 같이 받치고

하늘에 계시는 사랑하던 모든분들의

영면을 기도 드립니다.

한주간의 비통함을 내려놓고

주님께 나약한 저를 의탁드리고

저의 감사한 연명에 보은할수있는

일상을 기도드립니다.

비우고 낮추고 감사하며

어리석은 두려움과의구심따윈

내려놓고 주님께서 주실 강건함과

담대함만을 제길에 같이 올려놓고

걷길 기도 드립니다.

제 갈길 다가도록

제십자가를 과시하지않고

두려웅하나 없이 걷길

주님의 자비를간구 드립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승리한다 님 ]

하나님 저희남편 좀 살려주세요. 우리아이들이 아빠없이 자라지만않게 해주세요. 아무런 불만없이 살겠습니다. 더불어 위아웰 해나무 호와이프님 해뜯날들님 샤방미미님 안토니오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꼭 좀 살려주세요.

저희들 진짜 꼭 좀 살려주세요

[ 한윤라바사랑 님 ]

저희 시어머니가 백혈병으로 임종 준비 하라고 들었습니다. 부디 편안하고 걱정없이 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잘살기 위해 자식들 위해 예수님을 섬기며 열씸히 살아 오신 분 입니다 . 이렇게 보내 드리는게 분하고 원통하지만..제발.. 평안하게..아프시지 않게 차갑고 어두운 바다가 아닌 꽃밭천국으로 ...살려 달라에서 좋은 천국으로 가게 해달라는.. 슬퍼요..

[ 호 님 ]

주님..모든 환우가 마음의 평안을 얻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기도드립니다.

저희가 감당할 수 있는 시련만 내려주시고.. 저희 보호자가 대신해줄 수 있게 해주세요.. 기도드립니다..

[ 수니사랑 님 ]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희 어머니 호흡하게 하시고 숨쉬게하심에 감사와 영광의 기도 올립니다.

얇은 정신줄과 가냘픈 호흡관 하나로 버티는 저희 어머니에게 하루 빨리 자가호흡과 근육이 재생되는 것을 허락해주시고 그리하여 빠른시일 내에 인공호흡기와 목관을 제거할 수 있도록 주님 허락해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

자애로우신 아버지 당신 치유의 손으로 저희 어머니와 저희 가족이 두려움과 고통속에서 헤매지 않도록 머리 끝 부터 발 끝까지 어루만져 지켜주시옵소서.

당신 아드님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보배로운 성혈로 우리어머니를 감싸주시고 지켜주소서.

어머니 몸에 있어서는 안 되는 사악한 바이러스와 염증들은 뿌리채 사멸시켜주시고, 주님이 만드신 원래의 건강한 몸으로 돌아갈 수 있게 어머니의 골수와 세포와 혈액과 근육 모든것에 힘을 실어주시옵소서 아멘.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폐가 깨끗해지고 호흡이 돌아오고 인공호흡기로부터 탈출할 지어다! 목관을 뗄지어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엄마는 두 팔과 두 다리가 자유로워지니 두 다리로 걸어 딸과 함께 교회에 나가 주님께 예배하고 찬양할지어다 !

아멘 아멘 !!!!

이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애옹 님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은혜가운데 살게해주셔서 기도하게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함 가운데에 엄마와 온가족이 함께 동생 생일을 잘 맞이했어요.. 엄마와 외식한번 하는게 소원이었던 보잘것없는 저의 기도에도 늘 응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 엄마의 낙상사고로 제가 시험가운데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런 사고에 제가 흔들리고 불안하고 하나님 멀리하며 기도도 안하고 또 예전처럼 원망하고 자책만하는 제 모습에 하나님 많이 슬퍼하셨죠..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엄마가 크게 안다치셨다는거에 감사해야하는데 낙상사고가 있었다는거에 계속 저를 자책하고 불안해했어요.

앞으로 이런 일들이 수없이 생길텐데 제가 마귀가 흔든다고 흔들리지않고 모든일을 하나님이 하시는데, 겁낼필요가 뭐있나 생각하며 마음이 불안할수록 더 기도만 열심히,하나님께 더 다가가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지금 진행중인 항암 2사이클도 무사히 부작용없게 마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엄마를 지켜주세요.

동행에 부모님, 형제자매, 배우자, 자녀, 친구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있습니다. 그 자녀들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치유의 기적으로 응답해주세요!!

그리고 아픔과 고통가운데에서 기도하고 계시는 동행 환우분들이 계십니다. 어서 속히 치료해주셔서 그 고통을 줄어들게 해주시고, 암세포가 사라짐으로 환우분들의 면역력이 회복되어 꼭 교회로 나아가 직접 기쁨의 예배를 찬양하고 춤을 추며 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꼭이요 하나님 저희 기도 다 듣구계시잖아요 기적을 일으켜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네루 님 ]

주님, 언제나 함께 하여 주심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저희가 약하여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이 보일지라도

모든 일에 예비하심과 이루심이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 지난주 아빠가 혈당쇼크로 혼수상태가 되었을 때에 저희의 두려움과 어리석음으로 인해 그 상태를 빠르게 확인하지 못하여 아빠를 위험에 빠트릴 뻔했습니다. 저희를 용서해 주세요.

그런 가운데서도 감사할 것은 주님의 은혜와 돌보심으로 빠르게 119가 빠르게 오게 해 주셨음을

의료사태로 혼란스러운 중에 응급실에 대기 없이 바로 갈 수 있게 해 주셨음을

빠른 치료로 수치가 회복되고 있음에도 아빠를 살피시사 그 치료로 그치지 않게 하시고 중환자 실에서 더욱 보호하게 하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들을 예비하시고 이루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만 다음 주 표적 항암을 받을 예정에 있사오나 지금 상태로는 아빠가 표적 항암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딸 된 자로서 아빠에게 남은 치료는 모두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그 치료가 아빠에게 필요한지 아닌지는 주님께서 아시오니 주님 판단하시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죽은 사람처럼 되어버린 아빠와 아빠와 같은 모든 환자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 저희의 모든 위로와 말들은 한 때 스쳐가는 바람과 같사오나

주님의 말씀은 저희가 살아가기 위한 공기와도 같사오니

아빠에게 임하여 주시사 그 말씀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세상에 모든 암환자들과 불치병 난치병 환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저희가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료할 수 있도록 주님의 지혜와 능력을 베푸시사 주님의 일꾼들을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그 치료제들이, 치료법들이 세상에 나올 수 있기를 소망하오니 그 권능과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저희가 이 슬픔과 아픔과 고통과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주님 저희를 도와주세요.

저희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이 주님 선한 뜻 가운데 있음을 믿고 의지하게 하옵시고

믿음과 용기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함께하시며 위로해주시고 제 모자란 기도에도 응답하여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연이웅이 님 ]

하나님 아버지~

지난 일주일의 삶도 주님의 은혜로 살았음을

고백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지난주는 견딜수 없는 슬픔의 주간이었습니다.

제가 재발후 2년간 새벽과 저녁으로 저를 위해

눈물로 기도해주고 저의 모든 먹거리를 쉬지 않고

공급해 주시던 교회권사님이 갑자기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천국입성을 했습니다.

아직 60이 안됐고 생각지도 않았던 죽음앞에서

저희들은 통곡이 절로 났습니다.

권사님은 지금 주님과 기뻐하며 행복하시지요.

신실과 충성의 본이셨던 권사님의 삶이

남은 성도들에게 정말 큰 메세지로 남았습니다.

아마 권사님의 돌봄이 없었다면 전 살지

못했을거예요.

아버지!

저에게 시간을 많이 주세요.

저에게 조금 더 시간을 허락해주세요.

우리 성도님들이 너무 짧은시간안에 큰 아픔을

다시 겪지 않도록 은혜를 주세요.

간절히 구합니다.

이번 항암약이 생각보다 견딜만해서

예배의자리,전도의자리를 지킬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주신 자리를 충성스럽게 지켜내기를

사모하오니 은혜를 주세요.

이공간을 축복하사 믿음의 간증들이

많아지게 하시며 위로와 평안이 넘치게

하옵소서.

인도자와 중보자들의 건강을 책임져 주시며

지혜와 사랑을 부어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얄라 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따사로운 봄날씨를 허락하셔서 화창함 가운데 봄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 젬퍼리 2차 항암 은혜중에 잘 진행되게 하시고 휴유증 별로 없이 회복 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뼈전이로 인한 골반과 꼬리뼈 통증을 아직 진통제로 잡고 있지만 이것또한 주님의 일하심으로 항암약제를 통해 통증이 사라질 것을 믿음으로 믿습니다. 발저림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데 이 발저림도 속히 치료되도록 도와주세요. 약제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보호하시고 체력관리 잘해서 다음번 항함도 잘 받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동행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질병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 되도록 그들의 삶을 붙잡아주세요. 매일 기도로 동역하시는 열혈생활인 자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항암제가 바뀌는데 부작용은 최소화 되게 하시고 효과는 극대화 시켜주셔서 카페안에서 많은이들을 기도로 세우고 위로하는 자로 오랫동안 섬길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아울러 의료파업이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해결되서 치료의 부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우리의 생사화복이 다 주님손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가장 선하신 방법으로 인도하시되 우리가 연약하니 넉넉히 이길수 있는 마음과 넉넉히 이길만한 여건을 허락해주세요. 모든걸 주님손에 맡깁니다. 항상 동행하여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푸른하늘 님 ]

먼저 병마로 싸우고 있는 모든이들과, 그들의 가족들과 보호자들과

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병원을 떠나지 않고 환자들을 돌보는 모든 의료진들 가운데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진료와 수술을 앞둔 저희 아버지께서 정말로 모든 일정이 미뤄짐이 없이 잘 치료받으실수 있기를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께 이 시간을 통해 함께 청해봅니다.

[ 야아츠님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 담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엘리야가 들은 빗소리 처럼

우리에게도 믿음과 기대를 허락하소서.

욥을 기억합니다.

온갖 고난과 고통가운데

불평 불만 원망을 늘어놓았지만

끝까지 하나님 안에 있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가 힘들고 아프고 어려울지라도

원망과 불평 불만을 늘어놓을지라도

주님 안에서, 주님 품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인도하소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직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아빠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아직 젊고 어린 환우들을 지켜주소서

이 땅에서, 어린 아이들을 더 오래 지켜줄 수 있도록

회복과 치유를 허락하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를 먼저 천국으로 보낸 엄마와 아빠들이 있습니다.

주님, 너무 비통하고 슬픈일을 겪은 이 들을 위로하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소서.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기도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주님.

의료계의 혼란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우 몫입니다.

수술과 치료가 지연되어 불안하고 힘듭니다.

주님. 관련자들이 환우들을 최우선에 두고 결정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가장 선한 방향으로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하소서.

수술이 급한 환우들이 속히 수술받게 하시고,

치료가 지연되지 않도록 도우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

선한 것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분별하면서

끝까지 하나님 손에 붙들리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운영위원들에게 이 공간을 더욱 따뜻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사랑이 넘치는 공간되게 하소서.

특별히 은애자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녀가 입술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주님 응답해 주소서.

암의 전이와 진행을 멈추시고, 그 마음에 용기와 힘을 더하소서.

우리들이 마음모아 올리는 기도의 힘이

반드시 치유의 힘이 되어 완쾌하게 하소서.

지치지 말게 하시고, 낙담케 마시며,

모든것이 역전되어 회복과 완쾌의 길로 인도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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