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항암 시작하니 입맛이 많이 떨어집니다.
평상시 좋아했던 기름진 음식이나 걸죽한 국물 등은 구역질이 나 손이 잘 가지 않더군요.
나물, 맑은 국이 손이 잘 가고, 두부나 계란은 고기보다는 먹을만 합니다.
나물이 좋긴한데 생각보다 손이 좀 많이 가서 고민이었는데, 반찬가게 하는 친구가 추천한 것이 모짜렐라 카프레제입니다. 아내가 나물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단축할 수 있어 좋더군요.
네**에서 토마토를 배송시키고 생모짜렐라 치즈만 사면 됩니다.
발사믹 소스나 올리브유는 취향껏 첨가하시면 되구요.
저는 자른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그냥 함께 먹습니다. 간편하기도 하고 깔끔해요.
야채와 단백질 보충도 되며, 밥하고도 잘 어울립니다.
항암 생활 중 식사가 매우 중요한데, 모두들 맛있게 식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