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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험쪽으로는 정말 지식이 없어서 몇년전에 같은 회사 직원분의 도움을 받아 가입한 암보험 입니다.
저렴한 비용이라 여태 별 생각없이 쭉 납입해오다가 이번에 친정아빠께서 하인두암 3기 진단 받으시고..
이래저래 암에 관련된 지식들을 알고 나서 보장내용을 다시 들여다보니 뭔가 많이 부족해 보여서요...
제 나이 38세
2020년 자궁경부 이형성증 1단계 진단 받고 HPV바이러스 검사에서 56번 66번 고위험군 발견됐었으나
특별한 치료 없이 추적검사에서 소멸 확인했었고,
2021년엔 자궁내막증으로 복강경, 2022년엔 대장내시경 중 용종 제거한 이력 있습니다.
가족력도 상당한데 어떤 부분을 보완해서 가입을 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암진단금을 더 보완하는게 나을지.. 항암 관련된 특약을 추가하는게 나을지요.
(친정아빠 하인두암 3기, 친정엄마 갑상선암 1기, 작은아빠 위암 2기)
MG는 암보험, 현대해상은 친정엄마와 묶여있는 1세대 실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