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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한지 이제 합 37회차가 다됬네요
요번엔 종양수치가 올라가서 걱정했는데 교수님께서 CT보고는 크기가 차이없다고 계속진행하시자네요
다행이다싶으면서도 언제 항암이 끝날지..
암튼 요즘 전공의파업때문에 입원항암에서 외래항암으로 변경되서 맞고있는데요
다맞고 다음날에도 항암주사바늘을 제거하기도했는데 5월은 공휴일이 많다보니 다맞은 다다음날에(다맞은 이틀뒤) 주사바늘 빼면 포트가 막힐려나요..
응급실에서 빼주기도한다는데 비용이 비싸다내요
카페에보니 제각각이던데 응급실 통해 제거하신분들 어땠나요?